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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2일] 실버미술 프로그램
2024-10-23
○
제목
:
실버미술 프로그램
○
일시
: 2024
년 10월 22일
14:00~15:00
○
장소
: 1
층 사랑동
○
내용
: 10월에 곱게 물드는 단풍나무 그림을 관찰한 후 색종이를 이용하여
단풍나무를 만듭니다. 종이를 길게 자르고 둥근접시에 원 모양으로 붙여
풍성한 단풍잎을 연출합니다.
[2024년 10월 23일] 활력놀이 프로그램
[2024년 10월 21일] 인지재활 프로그램
작성자
비밀번호
, Karmawheels
(2024-12-16)
장롱면허운전연수 쉽게 운전 배우는 법
안녕하세요.
혹시 운전 잘 하시나요?
전 예전에 면허를 따고 나서
운전을 꽤 오랫동안 하지 않은 바람에
운전을 전~ 혀 못했었어요.
주변에서 운전면허가 있냐고 물어보면
그냥 없다고 얘기한 적도 있어요 ㅋㅋ
괜히 있다고 하면 왜 운전을 안 하고 있냐,
차는 살 계획이 있냐고 물어볼 때가
있는데 딱히 계획이 있는 건
아니라서 답하기가 곤란하더라고요 ㅎㅎ
솔직히 딱히 이유가 있어서
운전을 해오지 않았던 건 아니고..
있다고 하면 금전적인 이유 때문이었죠.
차가 워낙 비싸니까 살
엄두가 나지 않았었어요.
거기에 차를 사면 보험비에
기름값까지 유지비가 장난 아니잖아요.
제가 프리랜서이다 보니까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편인데
여기에 고정비가 더해지면
제 삶이 너무 불안정해질 것 같아
차를 사는 걸 미뤄왔었죠.
하지만 얼마 전 차를 사기로
결단을 내리고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아 보았습니다.
계속 타이밍만 기다리면서
준비를 하다가는 그 타이밍이
영영 오지도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한 동영상을 봤는데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뭔가를
더 열심히 하게 되기도 한다고 해요 ㅎㅎ
제가 요즘 거의 번아웃이 왔었는데
운전을 시작하고 차를 사면서
번아웃을 좀 극복할 수 있었던 걸
보면 약간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운전 시작하는 거
완전 추천드린다는 말씀을
돌려 돌려 말한거예요 ㅋㅋ
삶이 많이 무료했는데
뭔가를 새롭게 배우고 나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삶에
좀 색깔이 생긴 것 같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제가 장롱면허운전연수가
끝나자마자 차를 샀거든요.
차를 사니까 여기 저기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몸이 되어서
그런지 훨씬 자유로워진 기분이에요.
뭔가 기분이 안 좋아졌을 때
리프레쉬를 하러 어딜 훅
다녀올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장롱면허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으실텐데요.
용기가 안 나서 운전을 시작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일대일 운전연수 추천해 드려요.
강사님만 잘 만나면
운전 실력을 빠르게 키워볼 수
있고 가성비도 짱입니다.
전 이번에 운전을 배우면서
이렇게 가성비가 좋은 연수인 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저는 차가 아직 없었기 때문에
강사님의 차를 빌려서 연수를 받았는데요.
32만원만 내면 10시간 연수를
받을 수 있더라고요.
예전에 운전면허 학원에서
배웠을 때는 이보다 훨씬
비쌌던 것 같은데..
일대일 연수가 훨씬 저렴해서
더 놀랐습니다.
근데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세요!?
제가 낸 가격에 이미
기름값도 포함된 가격이었다는 거예요.
자차 연수를 받는 분들은
이것보다 가격이 좀 더 저렴하긴
해도 기름값을 따로 내야하기 때문에
추가 요금이 든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대여해서 연수를 받으면
다~ 포함입니다.
저는 만 26세가 넘어서
종합보험도 적용이 되었기 때문에
추가 요금이 아예 없었어요~
완전 개이득이죠!!
가성비도 좋으니 돈 때문에
장롱면허운전연수 받는 걸
주저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중요한 건 가성비도 가성비지만
연수의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는 거죠.
딱 10시간 연수를 받는데
체감으로는 열흘 정도
빡세게 운전을 연습한 느낌?
이미 가르치는 데에는 도가 트신
베테랑 강사님이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연수에 군더더기가 없어요.
딱 가르쳐야 할 부분만
핵심적으로 가르치시기 때문에
진도가 매우 빠릅니다 ㅎㅎ
1일차에는 나름 천천히 나가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요.
도로에 나가기 전에 차량 기본
조작방법부터 알려주시거든요.
그런데 도로에 나가고 부터는
완전 스파르타식으로
진도를 빠르게 나가셨어요.
첫날이라 긴장을 엄청 했는데
강사님이 시키는 대로
여기저기 막 운전하며 다니다 보니
긴장이 저절로 풀리더라고요.
이건 강사님 스타일마다
가르치는 방식이 다 다를 것
같기는 한데 저를 가르쳐주신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은
스파르타 방식 그 자체였습니다.
강사님 성격도 무섭고 딱딱하면
저한테 역효과였을 것 같기도 한데
강사님 자체는 성격이 유쾌하시고
재미있으셔서 오히려
연수가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강사님이 연습을 반복해서 시키셔서
스파르타 방식으로 느껴진 거지
성격은 엄청 착하시고 유쾌하셨거든요.
중간 중간 운전 꿀팁도 많이 알려주시고
농담도 해주신 덕분에
운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한테는 이게 가장 큰
장점이었던 것 같아요.
운전 실력 자체는 어떻게든 느는 건데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게 어려운 거잖아요.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의
보호 아래 재미있게
운전을 배우다 보니 운전에 대한
어려움은 어느새 사라져 있었습니다.
1일차에는 기본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수였다면 2일차는
응용 위주의 연수였어요.
실제로 자주 가보게 되는 도로들에
직접 가보며 연습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이 생각하는 운전 연습하기
좋은 코스들로 연수를 받았는데
난이도는 딱 좋았던 것 같아요.
3일차에는 운전 연습을 했어요.
주차까지 마스터 해야 운전을
할 수 있으니 이것도 필수였죠.
저는 주차는 쉬울 줄 알았는데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이해를 잘 못해서 강사님
속을 좀 썩였습니다 ㅎㅎ
그래도 강사님이 침착하게
반복해서 가르쳐 주셔서
결국은 제가 혼자서도
해낼 수 있었어요~
한 번 감을 잡으니까 그 이후부터는
또 쉽게 느껴지더라고요.
운전을 배우다 보니 인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ㅎㅎ
다들 삶에 무료함이 느껴지시면
장롱면허운전연수로 운전 배우는 걸 추천드려요.
재미있기도 하고 차가 생기니까
삶의 활기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다들 좀 겁이 나더라도
용기를 내서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 Jose D. Brown
(2024-12-16)
장롱면허운전연수 10시간 연수받고 초보 탈출
오늘은 장롱면허운전연수로
운전 초보 탈출한 후기를
상세하게 남겨보려고요~
제가 지지난달쯤에 차를 사게
되었다는 건 말씀을 드렸었죠!
목표로 했던 차를 사고 이제
신나게 드라이브 하고
편하게 출퇴근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제 목표처럼
그게 쉽지가 않았어요.
운전면허를 딴지 오래 되었다 보니
제가 운전을 너~무 못하더라고요.
출퇴근 길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그 코스만 주구장창 연습해
출퇴근을 할 수 있게 되기는 했는데요.
그 외의 다른 길은 또
혼자 가 볼 용기가 안 나더라고요 ㅎㅎ
아마 운전 자체가 무서운 것도 있지만
사고를 내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이미 차를 사면서 돈을 많이
써버렸기 때문에 무조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전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거든요.
그렇게 한 두 달간은 그냥
평일에 출퇴근할 때만
운전을 하고 평소에는 차를
가지고 다니지 않고 있었죠.
사실 이것도 제 회사 출퇴근 길이
복잡하지 않은 길이어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ㅋㅋ
거의 직진 주행만 쭉 하다 보면
회사에 도착할 수 있고
막히지 않는 도로여서
운전이 어렵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제가 주말에는 차를 전혀
쓰지 않고 주차장에 묵혀두고 있으니까
부모님이 장롱면허운전연수라도
받아보는 게 어떻냐고 하시더라고요!
그걸 들으니까 이제는 좀
연수라도 받아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연수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받아보니 진작에 좀 받을 걸
많이 후회했어요 ㅋㅋ
운전 실력을 키워주는 것도 좋았지만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일차적으로 없애주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강사님도 오랫동안 운전을
가르쳐오신 전문 강사님이시기 때문에
침착하게 운전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제 장롱면허운전연수가 끝난지
2주 정도가 지났는데요.
이젠 주말에 차를 끌고 여기 저기
놀러다니는 재미에 빠졌어요!
운전을 할 수 있게 되니까
더 놀러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이전에는 제가 완전 집순이인줄만
알았는데,,,저 알고보니
바깥공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더라고요.
예전에는 주말에도 항상 집에만 있다가
평일에는 다시 출근하는 삶이어서
스트레스 풀 데도 별로 없고
답답함이 컸는데 요즘은 너무 상쾌해요~
평소에 약간 우울감이 있으신 분들은
운전 배워보시는 거 완전 추천드립니다!
주말에 신나게 드라이브하고
주변에 있는 자연들과 함께 하고
집에 돌아오면 그날 하루가 너무 뿌듯하거든요!
연수 가격이 비싸지도 않기 때문에
가성비도 좋아요.
저는 자차 연수로 29만원이었는데
이 정도면 진짜 저렴하죠!?
심지어 연수 시간도 10시간이라
짧은 것도 아니에요.
10시간을 쪼개서 배우게 되는데
저는 3일로 나눠서 주말동안
연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2주만에 연수를
끝내볼 수 있었어요!
좀 바쁘신 직장인 분들도
퇴근 후의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배울 수 있으니 딱 좋습니다.
운전만 잘 하게 되어도
일의 능률이 오르기 때문에
투자할만 한 것 같아요.
실제로 저도 회사에서 운전해야할
일이 있을 때마다 저는 운전을
못한다고 말을 해야 해서
난감할 때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당당히 제가 운전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에요.
운전연수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도 설명드릴게요.
1일차에는 차에 있는 기능들을
어떻게 조작하는지부터 배워요.
저는 이미 차를 좀 타고 다니면서
기본적인 기능은
다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요.
그래도 혹시 몰라 추가로
강사님께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제 차이긴 한데 강사님이
기능을 더 잘 알고 있어서 신기했어요 ㅋㅋ
제가 아직 몰라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 기능들도 있더라고요.
차를 살 때 역시 차는 풀옵션이지!라는
생각으로 풀옵션을 구입했었는데
그 기능들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사용도 못하고 있었네요 ㅎㅎ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도로에 나가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첫 날이기 떄문에 간단한 직진 주행부터
시작을 해서 그게 익숙해지면
더 어려운 도로로 이동해서
연습을 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제가 혼자서 운전을 했을 때는
어려운 상황이 생기거나
잘 모르는 표지판이 있을 때
궁금한 걸 해결하기 어려웠는데요.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이 바로 옆에서
그때 그때 알려주시니까
운전을 배우기 편했어요!
역시 뭘 배울 땐 돈 쓰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인가 봐요 ㅋㅋ
강사님께서도 이미 운전을 하고 있는
상태애서 연수를 받는 거다 보니
운전 배우는 속도가 빠르다며
칭찬을 해주셨어요 ㅎㅎ
칭찬 받으면서 배우니까
실력도 더 빨리 느는 느낌~
2일차에는 고속도로에도 나갔어요.
제가 고속도로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느낌이 색다르더라고요!
속도를 일정하게 내면서
가는 게 처음에는 좀 어려운데
그 속도에 금방 익숙해져요.
고속도로는 처음이 어렵지
하다 보니 실력이 가장
빨리 는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고속도로에는 큰
화물차들이 많고 다들 고속으로 달려서
사고가 나면 매우 크게 나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안전 운전 꼭 하세요!!
세 번째 날에는 주차 연습을 한 후
도로 연수를 마지막으로
장롱면허운전연수가 끝이 났어요~
전 이제까지 항상 주차가 어려워서
딱 봐도 대기 쉬운 곳에만
주차를 하곤 했었는데요.
이제야 제대로 주차를 배웠습니다.
지금은 덕분에 아무데나 다
주차를 할 수 있어 몸이 편해졌어요 ㅋㅋ
여러분, 주차 못하시는 분들은
꼭 장롱면허운전연수 받아보세요.
강사님한테 진짜 제대로
배워볼 수 있어요.
주행만큼 중요한 게 또 주차니까요~
주차만 잘 해도 몸이 훨씬 편해집니다 ㅎㅎ
그럼, 연수 후기는 여기에서 마칠게요.
다들 연수 받으시고 장롱
탈출해보시면 좋겠네요~
, William A. Marks
(2024-12-16)
장롱면허운전연수 3일 주말반 운전연수 후기
제가 요즘 정~ 말 바빴어요.
더워서 지쳐 쓰러질 것 같은 와중에
많은 일을 처리했더니 진이 다 빠져버렸네요.
역대급으로 바빴던 여름이라
휴가도 제대로 즐길 수 없었어요.
우선 드디어 이사를 마쳤습니다.
원래는 최대한 여름이 끝난 후에
이사를 가고 싶었는데 이것 저것
복잡한 게 얽히다 보니
빠르게 끝내버려야 했어요.
그래서 이사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버렸고요.
이사를 준비하는 것과 동시에
차 구입과 장롱면허운전연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이사하는 곳의 교통이
정말 극악이거든요 ㅎㅎ
차가 없으면 살 수가
없는 곳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이번 이사에서 차 구입과
운전은 필수나 마찬가지였어요.
원래는 여유롭게 차도 사고
운전 연수를 마친 후에 이사를
가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스케쥴이 모두
꼬여버릴 줄은
상상도 못하고 있었네요 ㅠㅠ
그래도 다 끝나고 나니까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이제 끝났구나,, 싶어요.
오늘은 저같이 급하게 운전을
배워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장롱면허운전연수 후기를 남겨볼게요.
업체가 워낙 많이 있어서
제대로 된 업체를 고르려면
후기를 꼼꼼히 봐야 하거든요!!
우선 제가 고른 업체는
방문연수가 가능한 곳이었는데요.
방문연수가 가능한 곳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이게 가능해요 강사님이 바로
집 앞까지 와주실 수 있거든요.
가끔 말만 방문연수고
중간에서 여기에서 만나면 돼요~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던데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자차 있으신 분들이요.
자차 있으신 분들은 차를 끌고
약속장소에 나가려면
아주 고생이실 테닐까요.
저는 이사 가기 전 집에서
운전 연수를 진행했기 때문에
그 전 집 앞 주차장에서 만났어요.
강사님을 만나 1일차에는
주차장에서 차량 안전 교육부터 시작해
기본적인 조작 방법을
배우시 시작했습니다.
조작 방법은 이미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배워갔기 때문에 아는 부분들을
다시 테스트 해보는 식으로
빠르게 넘어갔어요~
강사님이 이렇게 예습을 해 오는
학생은 드문데 아주 잘하셨다고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칭찬을 들으면 춤을 추는
고래처럼 실력이 쑥쑥 늘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지요 ㅋㅋㅋ
다른 분들도 시간 아껴서
도로 연수를 더 받고 싶으시면
미리 영상을 통해 배워가셔요~
요즘은 좋은 영상들이
많이 나와 있답니다!!
유명한 영상들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서 몇 개만 미리 봐 가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저희가 동영상만으로는 실전
연습이 불가능하니까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는 게
필수이기는 하지만 이론적인
부분들은 다 커버가 가능해요.
이렇게 배운 후에는 도로에 나갔어요.
도로에 나가는 데 식은땀이
줄줄줄 났습니다.
저는 제가 겁을 먹지 않을 줄
알았는데 또 오랜만에
운전대를 잡았다고 긴장을 하더라고요 ㅋㅋ
특히 제가 이사 가기 전에는
시내 한복판에 거주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도로가
복잡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강사님도 초보자들한테는
운전하기 어려운 동네에
살고 계시다면서 ㅎㅎ
원래 이런 골목이 많은 도로는
운전 베테랑들도 어려워 하니까
본인이 안전하게 운전을 배울 수
있게 잘 도와주겠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실제로 운전을 배울 때
강사님이 옆에서 보조브레이크를
밟아주시면서 적절히
도움을 주셨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에서는
자차 연수를 받아도
옆에 보조브레이크를 달아주셨는데요.
이게 신의 한수였던 것 같아요.
아무리 강사님이 옆에 타고 있어도
약간 불안할 수 있잖아요.
근데 보조브레이크라는
실질적인 안전 보조 장치가 있어서
위험한 순간에 강사님이
조치를 취해줄 수 있으니까
마음이 훨씬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 연수 가격이 29만원이었는데요.
저는 이 비용의 뽕을 다 뽑은 것 같아요!!
강사님한테 물어보고 싶은 것들도
다~ 물어보고 제가 운전해보고
싶었던 코스들도 다 해볼 수 있었습니다.
복잡한 오거리 코스나
고속도로도 연습해 봤고
주차도 다 마스터할 수 있었어요.
제가 처음이는 겁을 먹어서
좀 주저하긴 했어도 하다 보니까
겁이 점점 사라져서 과감하게
연습에 임했는데 그 덕분에
실력이 빨리 늘었던 것 같아요.
강사님도 원래 학생들이 배우는
속도에 따라서 연수 속도를
조절하고는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빠르게 배우니 그 다음 진도를
빠르게 나가주시더라고요~!!
장롱면허운전연수 2일차에는 그래서 바로
고속도로 연습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날은 제가 살던 곳에서
이사 갈 곳까지 연습해 봤어요 ㅎㅎ
차를 타고 점점 시골로 가니까
제가 사는 곳이 얼마나
외진 곳인지 느껴지더라고요 ㅋㅋ
강사님이 이렇게 번화한 곳에서
외진 곳에서 살게 되었냐며
놀라 하시는 걸 보니
더 실감이 났어요.
그래도 확실히 운전은 훨씬
편해질 거라면서..!
나름의 위안이 되었습니다~
3일차에는 주차 연수도 받았어요.
주차같은 경우도 미리
예습을 하고 갔어요.
주차는 공식 관련해서 영상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특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주차에 자신이 없으시면
꼭~ 미리 보고 가세요.
전 제가 주차를 잘 할 줄 알았는데
미리 공식 영상을 보고 갔음에도
배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ㅎㅎ
예습을 하고 가지 않았다면
오래 걸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기로 빠르게 배우려고
연수를 받는 건데
하루만에 배우지 못하면 속상하잖아요.
미리 공식을 먼저 이해한 후에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 연수 후기가 여러분한테
참고가 되셨기를 바라면서
후기를 마칠게요~
다들 안전 운전 하시길 바라고
저와 함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실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Cloudustries
(2024-12-16)
장롱면허운전연수 3일만에 주행 자신감 200 충전했어요
최근에 퇴직을 하고 저희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카페를 이어서 물려받기 위해
열심히 일을 배우고 있어요.
두 분이서 하시던 일을 혼자서 해야하지만
아직 젊기에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을
가지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제가 운영할 카페는 집에서부터 멀리
떨어진 곳인데, 아침 일찍 출근해서 빵을
구워야하기 때문에 가능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또 장사라는게 카페의 마감시간과는 다르게
정리를 하거나 다음날 단체 주문건을 만들다
보면 늦게 퇴근하는 일도 있잖아요.
그러다보니 버스나 지하철을 놓치게
되면 결국 택시를 타야하기 때문에 운전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부모님도 자차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시는데, 갑작스럽게 식자재가 필요하거나
일이 생길 경우에는 차를 타고 움직이는
것이 훨씬 편하다고 하셨어요.
운전은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저에게 장롱면허운전연수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저는 몇년 전 운전면허를 땄지만
그 이후로는 회사가 집과 가까워서
운전을 거의 하지 않았답니다.
그렇게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장롱면허가
되었고, 이번을 계기로 운전을 다시
배워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우선 실제로 방문해서 상담을 받지 않더라도
온라인을 통해서 충분히 나에게 맞는
업체를 선정하고 연수 비용도 편하게
비교할 수 있게 되어있었어요.
저는 연수받는데 시간을 오래 투자하지
못하기때문에 짧은 기간동안 운전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했는데요.
총 10시간을 최대 3일 혹은 4일로
나눠서 운전을 배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장롱면허이기때문에 면허증은 있지만
자차가 없는 분들을 위해서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연수용 차량도
있었습니다.
조수석에는 브레이크 장치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운전자라고
하더라도 자신있게 운전대를 잡을 수
있겠더라구요.
그렇다면 장롱면허운전연수 가격은
얼마인지 상담을 받아봤는데 연수용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이었습니다.
만약 본인의 차를 갖고 계신다면 29만원으로
더욱 저렴하게 연수를 받을 수 있더라구요.
운전을 하다가 날 사고에 대비해서 보험과
모든 비용들이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었기에
바로 결제를 하고 등록을 했습니다.
업체에서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강사님이
차량을 가지고 제가 있는 곳으로 방문해
운전을 가르쳐주시는데요.
때문에 바쁜 직장인인들이 퇴근을 하는
시간을 이용해서 연수를 받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상담을 통해 수업 날짜를 정하고
운전을 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를 처음 받아보는 1일차는
차량의 간단한 기능들을 살펴보고 주행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선 운전석에 올라타면 시동을 거는 것
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장치들을 직접
작동해보는데요.
차선을 변경할 때 사용하는 방향지시등,
그리고 앞에서 갑작스러운 상황때문에
위험함을 알리는 경고등의 역할도
배웠습니다.
그 외에 편리한 옵션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배웠는데요.
핸들온열 기능, 통풍시트, 앞유리습기제거
등 계절, 날씨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차량의 상태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천천히 엑셀을 밟으며
주행을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동네 주변을
돌아봅니다.
본격적인 시내주행이 아니기때문에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강사님의 안내에
따라서 차근차근 해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제가 엑셀을 밟고 운전을 할 수
있을까 상상도 되지 않았는데 제가
동네 편의점을 시작으로 주변에 버스
정류장까지 운전해서 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신기하더라구요.
방지턱을 넘을 때에도 운전자와 차량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천천히 브레이크를
잡아가면서 충격을 잡아줬습니다.
2일차에서는 장롱면허운전연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본격적인 시내주행을
해보기로 합니다.
1일차에 한번 운전대를 잡아봤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시내주행은 주변의 골목길 운전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그저 직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따라 차선을 변경해야 하고
교차로도 넘어가야했어요.
저는 목적지를 카페로 찍어서 출발했는데
항상 부모님차를 얻어타고 갔는데 제가
운전을 하려고보니 생각보다 거리가 꽤
되더라구요.
국도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자동차전용도로를
지나서 도착을 하는 코스였습니다.
우선 집에서 빠져나와 회전교차로를
타고 자동차전용도로로 진입했는데요.
그렇게 정속으로 속도를 내면서 달려가기
시작하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라구요.
저는 시속 50까지 속도를 내는 게 어려웠는데
그 이후로는 천천히 엑셀을 밟는 힘을
키우면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80정도 속도를 올려놓으니
오히려 운전하기가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목적지를 찍고 돌아오는 길에는 국도를
타고 오면서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다양한 도로 형태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3일차에는 주차를
배우고 남은 시간동안 도로주행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했습니다.
주차는 간단한 공식만 내 몸에 익혀놓으면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주차의 형태가 무척 많은 것 같다가도
실제로 공식을 적용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구요.
전면,후면, 평행주차가 있는데 이 외에
어떤 형태의 주차를 하게 되더라도 자신있게
시도할 수 있겠더라구요!
주차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셨던 분들은
3일차에 집중해서 배워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기본적으로 주차를 강사님께 제대로
배워놓으니 어디든지 차를 가지고 나가고
싶은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3일만에 장롱면허운전연수를 통해서
180도 달라져서 운전에 자신감을 보이니
부모님도 굉장히 신기해하셨는데요.
요즘에는 출근길에 제가 운전해서 카페로
출퇴근을 함께 하고 있답니다.
장롱면허라서 자신감이 바닥이셨던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꼭 도전해보세요!
, Lagoonlife
(2024-12-16)
장롱면허운전연수 초보 연수 수업 과정
다들 면허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남들보다 늦어지긴 했는데
이번에 급하게 면허를 따고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게 되었어요.
회사가 예전부터 이사를 간다고 얘기를
하긴 했었는데 몇 년째 이사를 가지
않길래 그냥 이전을 안하는가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회사 이전이 갑자기 진전이 되더니
지난 달 실제로 이전을 하게 되었어요.
집 근처 회사에 잘만 다니고 있던
저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죠.
마음을 놓고 있었다보니
따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도
아닌지라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것도 가까운 것도 아주 먼 것도
아닌 애매한 위치로 이동을 하게 되어서
실업급여도 받을 수 없는 거 있죠 ㅠㅠ
진짜 눈물을 머금고
우선은 차를 사서 출퇴근을
해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문제는 남들은 다 가지고 있는
운전면허를 저는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거죠 ㅋㅋ
진짜 부랴부랴 운전 면허 시험 학원에
가서 면허를 따고
장롱면허운전연수까지 받았습니다.
거의 딱 한 달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초인적인 힘이
생긴다고 하던데 제가 그걸 경험했네요 ㅎㅎ
예전에는 주말마다 피곤해서
자기 일쑤였는데 이번에는 꼭 운전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했다보니까
주말마다 운전 연수를 받느라
바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이 모든 일이 짧은 시간 내에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어이가 없기도 하고 괜히
억울하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다 받고
운전을 할 수 있게 된 제 모습을 보니
또 다행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아마 이런 계기가 없었으면
평생 운전을 못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번에 가장 잘 한 게
면허를 따자마자 실전 연수를
배울 수 있는 전문 연전 연수를
받은 거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한국은 면허 시험이
그리 어렵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면허를 따고 나서도
실력이 말이 아니었어요.
겨우 딴 느낌도 들었고
말그대로 면허증만 손에 쥐었지
저는 여전히 운전을 못하는
사람이라는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저를 제대로 가르쳐 줄
강사님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주변에 있는 운전 연수 업체
후기들을 다 뒤져봤네요.
그렇게 찾아보니 좋은 업체를
찾을 수 있었고 바로 주말반에
예약해서 10시간 연수를 받았어요.
10시간 연수에 가격은 29만원이었는데
가격 자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다른 분들께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운전 못해서 사고를 내는 것보다
안전하게 가는 길을 선택하자고요~
제가 운전을 못하기는 해도
면허를 딴 직후에 운전연수를 받았다 보니
강사님이 있는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 운전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기본 이론 과정은 다 건너띄고
1일차에 바로 주행부터 들어갔습니다.
강사님은 여성 분이셨는데요.
제가 면허 학원에서는 호랑이 같은
남자 강사님께 배웠는데
너무 무뚝뚝하고 공감대가 없어서
배울 때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러 여성 강사님으로
배정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어요.
그래서 좀 더 친절한 분을
만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한테는 이쪽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아마 딱딱한 분위기의 수업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1일차 연수는 저희 집 근처의
도로를 쭉 도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이미 면허 시험 연습을 하면서
이 근처 도로는 연습을 했던지라
저에게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강사님도 실력이 어느 정도
있는 상태라 실력이 금방
늘 수 있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진짜 한 2일차 정도 되니까
자신감도 많이 붙고 강사님의
지시 없이도 운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운전에 대한 감이 많아졌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에서는
좀 더 실전 운전에 필요한
꿀팁들을 얻어갈 수 있었는데요.
요즘 바뀐 도로교통법같은 것도
상세히 알려주셨어요.
도로에서는 주의를 해야 할 게
너무 많이 있더라고요.
차들,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 때 그 때 표지판도 자세히
봐 줘야 하고 비보호 죄화전이라는
표지판이 나오면 또 주의를
해서 운전해야 하고..
특히 둘째날에는 운전을 배우던
도중 비도 내렸어요.
갑자기 비가 내려서 당황스러웠는데
조금 지나니까 비가 진짜
쏟아져서 완전 당황했어요.
원래 그 시간대에는 일기예보에
비 표시가 없었거든요 ㅋㅋ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이
종종 이런 일이 있긴 한데
이렇게 비가 쏟아질 듯 내린 적은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운전 연수가 더 어려워지긴 했는데
어떻게 보면 더 다행이었죠.
연수가 다 배우려고 하는 건데
빗길 운전을 미리 배워볼수
있었으니까요~
빗길에서는 타이어가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속도를 훨씬
감속해서 운전해야 한다고 하셔서
조심조심 운전했어요.
저는 원래 스피드를 잘 못 내서
제 원래 속도로 운전하는 게
속도를 줄인 거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비가 올 때 중요한 게
와이퍼를 조정해 주는 것!
비 때문에 시야 확보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비가
얼마나 오는지에 따라서
와이퍼 속도를 조정해서
창문을 계속 닦아줘야 해요.
와이퍼 1칸, 2칸 이렇게 조절하면
닦는 횟수가 달라지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이런 부분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추가로 고속 도로도
달려보고 주차 연수도 받은 후에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마쳤어요.
운전 연수를 마친 후
지금은 혼자 운전을 잘 하고
다니고 있네요.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다니고
있는 걸 보면 운전을
잘 배운 게 맞는 것 같아요 ㅎㅎ
회사까지 차를 타고 40분 정도
걸리는데 이 거리를 매일 같이
왕복하다 보니까 운전 실력이
금방 금방 느는 것 같아요.
남들은 출퇴근 시간이 길면
짜증난다고 하던데 저는
매일 드라이브를 하는 기분이라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아마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저도 이 길이 지루해지겠죠 ㅋㅋ
그래도 힘내서 일단 회사를
다녀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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