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Home > 게시판 > 갤러리
 
 
  [2024년 10월 22일] 실버미술 프로그램 2024-10-23
 
○ 제목 : 실버미술 프로그램

○ 일시 : 2024년 10월 22일 14:00~15:00

○ 장소 : 1층 사랑동

○ 내용 :  10월에 곱게 물드는 단풍나무 그림을 관찰한 후 색종이를 이용하여

               단풍나무를 만듭니다.  종이를 길게 자르고 둥근접시에 원 모양으로 붙여

               풍성한 단풍잎을 연출합니다.

 


 
 [2024년 10월 23일] 활력놀이 프로그램
  [2024년 10월 21일] 인지재활 프로그램
 
리스트
작성자 비밀번호
 
 
 
, Luckytronics (2025-01-24)

운전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장롱면허운전연수 후기



매번 운전을 배워야지라고 마음만 먹었는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차를 딱 끌고 오더라구요!
얘기를 들어보니 이번에 엄마에게 차를
양도받으면서 운전을 할 기회가 생겨
연수를 받아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저와 같은 시기에 면허를 땄던 친구였는데
같이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가
이렇게 번듯하게 차를 끌고 오니까 너무
멋있고 부러워보였어요.
저도 차를 사고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얼른 실천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에게 어떻게 연수를 받았는지 물어봤죠!

그랬더니 요즘에는 강사님이 직접 방문해서
가르쳐주시는 장롱면허운전연수가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저와 수업스타일이 잘 맞을지 미리
홈페이지부터 살펴보라고 조언을 해줬고
과연 어떤 곳인지 꼼꼼히 살펴봤어요.
우선 여기는 10시간을 기준으로 운전을 가르쳐
주는데 3일이나 4일만에 완성되는 과정이에요.
그러다보니 단기로 운전을 배우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하루에 3~40분 정도 배우는 것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서 오히려 이렇게 집중해서
단기간에 끝내는 것을 더욱 선호하는 편이었어요.
운전이라는 게 처음부터 감을 잡을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적어도 2~3시간은 해야
점점 실력이 올라가는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강사님도 연수 경력이 풍부하시고
운전 경력은 10년이 넘는 분들이셨어요.
학원처럼 강습을 받을 때 마다 선생님이
바뀌는 게 아니라 처음에 배정받았던
강사님이 계속 지도를 해주시더라구요.
짧은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수강생의 실력과
진도 상태를 가장 잘 파악해주실 수 있는
1:1 수업이기 때문에 연수 효과가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만약 스타일이 잘 맞지 않을 경우 강사님에게
직접 얘기하지 않고 업체에 내용을 전달하면
교체를 해주시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답니다.

이렇게 실력있는 강사님에게 과연 어떤 내용을
배울 수 있는지 굉장히 궁금해졌는데요.
홈페이지에도 커리큘럼이 자세하게 잘
나와있기 때문에 1,2,3일차마다의 학습목표를
미리 알 수 있어요.
저는 운전연수라고 하면 도로에서 주행을
하는것만 생각했었는데요.
커리큘럼을 보니 기초부터 제대로 강습을
해주시는 시스템이었고 오랫동안 핸들을
놓고 살았지만 왠지 여기라면 제대로
실력을 쌓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비용도 다른 곳과
다양하게 비교해보면서 알아봤어요.
아무리 좋은 업체라고 하더라도 너무 부담이
된다면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할텐데요.
여기는 자차로 할 경우 29만원이고
연수용 승용차는 32만원, suv로 할 경우
34만원이랍니다.
연수 차량도 정말 다양하고 내가 원하는
차종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고로 자차는 차종 상관없이 같은 가격이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드디어 기다리던 연수 1일차가 되어 강사님을
뵙고 연수용 승용차에 탑승했어요.
제가 운전석에 앉아있었는데 차량 매뉴얼과
운전의 가장 기초적인 이론을 시작으로
수업이 시작되었답니다.
이어서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이
차량에 있는 여러가지 장치들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어요.
말씀하실 때에는 머리를 끄덕끄덕 했지만
막상 명칭만 듣고 제가 작동을 해야할 때에는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번 반복연습을 하면서 완전히
제 것으로 익히는 데 집중했어요.

이어서 차량을 직접 운전해보는 기본 주행
시간도 가져봤어요.
강사님께서는 오늘 시내도로를 나가기 전
주변 근처만 간단하게 주행을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기어를 바꾸면서 천천히 운전하며
차폭감을 익히고 좁은 골목까지 가보면서
감각을 키워갈 수 있었어요.
페달을 밟는 것도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려웠지만 주행을 해보면서 점점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주 간단한 코스를 여러번 돌아보는
정도였지만 저에게는 운전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날이었어요.

2일차에서는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과
함께 시내도로 주행을 해보는 날이에요.
이제는 정말 운전을 하듯이 네비에 목적지를
찍고 가는 날인데요.
강사님께서는 제가 원하는 곳으로 코스를
정할 수 있도록 선택의 기회를 주셨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에게 운전을 자주 하는 코스는
출퇴근이 아닐까 싶었어요.
지금 미리 해보면 나중에 자차를 살 때에도
편하게 다녀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가보기로
했어요.

운전을 하다보니 녹색 신호에 출발을 하고
적신호에 멈추는 것이 전부가 아니더라구요.
교차로들도 굉장히 많고 저마다 규칙도
달라서 도로지식을 풍부하게 쌓는 기회였어요.
아울러 강사님께서는 도로마다 있는 표지판을
해석하는 것도 알려주셨어요.
표지판을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미리 안전에 대비할 수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꼭 필요한 운전 지식 중 하나이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이제는 혼자서 도로운전을 하는
것도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3일차에서는 주차를 배우는데 제가 제일
기다렸던 시간이기도 해요!
저는 주행을 잘하는 것 보다는 주차를
멋지게 하는게 더 부럽더라구요.
주차칸안에 쏙 넣으면 왠지 운전의 고수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잖아요.
저는 면허를 딸 때 T자 주차만 배웠는데
장롱면허운전연수에서는 후진주차를
비롯해서 전면, 평행주차까지 골고루
알려주시더라구요.
세가지 정도를 배우게 되면 앞으로 어떤
곳을 가더라도 주차 걱정은 끄떡없죠!

이렇게 장롱면허운전연수를 3일동안 배우며
제가 얻은 건 운전실력과 자신감이에요.
강습 내내 칭찬을 해주시고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세심하게 피드백을 해주신 덕분에
이제는 혼자서도 운전할 수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도 잘 나와있으니
꼭 참고해보세요!
 
 
 
, Laura P. Barnes (2025-01-24)

장롱면허운전연수 주차까지 마스터 한 후기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여러가지 휴식 방법을 저마다
가지고 계실텐데요.
저는 늘 마음속으로 퇴근 후 드라이브를
하면서 운전하는 상상을 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 상 면허 취득 후
아직까지 자차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늘 멋있게 운전하는 모습만 상상했지
실제로 해본 적은 면허 취득 후 5년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마침 저희 엄마가 차를 바꾸게
되면서 기존에 타시던 차를 제가 물려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출고된 지 8년이 되었을 정도로 오래되기는
했지만 워낙 깔끔하게 관리를 하셔서
그런지 준 신차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엄마의 신차가 나오기까지는 열흘 정도가
남았는데 차를 받기 전에 운전 연수를
받아보는 게 어떻겠냐고 엄마가 먼저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 또한 실력이 너무 떨어진 상태라서
연수를 받아서 자신감을 먼저 끌어올리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동차는 그저 지하주차장
신세를 면치 못할 것 같다고 판단했고
바로 연수업체를 알아봤답니다.
저희 집 근처에서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알아봤는데 저희 눈을 확 사로잡는 건 바로
장롱면허운전연수였어요.
여기는 강사님이 어디든 직접 방문해주시기
때문에 운전을 편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저처럼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도 3~4일만에 뚝딱 배워서 운전을
시작할 수 있었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게다가 차량이 없더라도 업체에 있는 연수
차량으로 운전을 배울 수 있었고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는 것은 물론
보험에도 모두 가입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운전을 할 수 있었어요.
보통 개인연수를 받게 되면 차량이 없기
때문에 렌터카에서 빌리거나 혹은
별도로 가족 중 가지고 있는 차량으로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차를 빌리는데 비용이 개별적으로
들어가는 것도 문제이지만 만약 사고가
날 경우 처리가 깔끔하지 못하다는 것이
단점이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보험가입은 물론 조수석에
브레이크 보조 장치가 있기 때문에
초보운전자인 제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저에게 가장 효과적인 장치는
바로 베테랑 강사님이겠죠?
10년 경력의 연수 경험을 가지신 강사님이
옆에서 꼼꼼하게 코칭을 해주시기 때문에
아무리 오랜 장롱면허라고 하더라도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다는 후기들이
많았어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 바로 수강료인데요.
10시간을 기준으로 3,4일 단기과정인
장롱면허운전연수는 자차로 하게 될
경우 29만원이고 연수용 차량은 32만원에서
34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어요.
제가 알아봤던 운전학원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을 정도로 수강료가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바로 여기서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등록하게
되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를 시작하는 1일차 !
저는 강사님이 미리 보내주신 차량 매뉴얼을
가볍게 읽어보고 난 후에 강습을 받기
시작했어요.
우선 운전자 석 주변으로 해서 전체적인
차량 장치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주행을 하면서 전방 주시를 한 상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더욱 집중해서 조작법을 익혀봤답니다.
머리로는 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사님이
명칭을 말씀해주셨을 때 1초만에 반사적으로
뭄이 반응하지는 않더라구요.
여러번 반복을 하면서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게 연습했어요.

방향지시등, 경고등, 기어변속 등을 연습한
후에는 천천히 주행을 시작하기로
했는데요.
이 때에는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기
때문에 와이퍼 작동을 하면서 서행하며
운전하는 연습을 했어요.
이렇게 날씨에 따라서도 활용하는 장치가
다양하기 때문에 미리 익혀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쭉 직진도 해보고 방지턱이 있으면
브레이크로 적절하게 잡아가면서 연습을
해보니 어렵지 않게 감각을 익힐 수
있었어요.
특히 긴장한 나머지 차선 중앙에 맞춰
가는 것이 어려웠는데 긴장이 풀리고
점점 운전 실력이 갖춰지다보니 그런 부분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더라구요.

다음날 2일차 수업이 진행되었고 도로연수를
배우는 날이었어요.
강사님에게 가고싶은 목적지를 말씀드렸고
네비에 입력 후 차근차근 가보기로 했어요.
교차로에 진입을 하고나서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직진, 좌회전, 버스전용 신호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식별하고
주행하는 연습을 했어요.
또한 비보호좌회전이나 유턴 등 헷갈리기
쉬운 도로들은 강사님과 여러번 가보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도로공부를 하고나면 이번에는 고속도로에
도전해 볼 수 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이
계실 때 꼭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좋은 기회라서 ic에 진입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광활하게 펼쳐진 도로에서 80km까지 쭉
속도를 올린 후 조금씩 100km에 가까워
질수록 긴장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100km대에서 쭉 유지를
하니 운전이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1차선이 추월차선이라는 점을 익혀봤고
터널에 진입할 때에는 조금씩 앞차와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어두운 곳에서의
운전 연습도 했답니다.

마지막 장롱면허운전연수 3일차에서는
주차를 배워보면서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아무리 운전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주차를 못한다면 어디든 자유롭겡
운전을 하기가 어려울텐데요.
보통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주차 중
하나인 후진주차를 시작으로 전면,
평행주차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답니다.
강사님의 주차 공식과 꿀팁이 가득한
수업이었기 때문에 주차도 유쾌하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어요.

이렇게 3가지의 주차법을 마스터하면서
10시간동안 받은 강습의 끝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여러분들도 운전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면 장롱면허운전연수로 마스터해보세요!
 
 
 
, Joseph J. Murphy (2025-01-24)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의 훌륭한 피드백 덕분에 빠르게 배웠어요.

무언가를 하고 싶고 해야 하는데
그것을 매번 미루고 해내지 못하면
자신감, 자존감에 꽤나 안좋더라고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받는 것을 미루고
포기하며 약 3년을 지냈던 저인데요.
마음 속 한켠에는 늘 해야지, 배워야지
하는 마음이 있긴 했어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의 운전하는 모습만 봐도 괜히
제 자신이 작아지는 기분이더라고요.

단순히 연수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되어서 미루기만 한 것은
또 아니에요. 운전을 하면서 매번
두렵고 긴장되는 기분을 느껴왔어서
그런지, 편안하게 운전한 기억이 또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운전을 나에게
피곤한 존재, 하지만 편한 라이프를
위해서는 꼭 해야하는 존재, 즉 애증의
존재로 자리잡게 됐던 것 같아요.

하지만 결국 이대로 포기하거나 마냥
미룰 수 만은 없다는 결론을 냈어요.
그래서 지인에게 물어봐서 지인이
배운 곳에서 똑같이 배우기 됐어요.
지인의 말로는 여기가 굉장히 친절하고
운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해주시는 베테랑
운전 연수 업체라고 말하더라고요.

1:1 수업이기 때문에 밀착해서 수업
들을 수 있고, 과외임에도 비싸지가
않은 합리적인 비용이라 부담도
전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방문 수업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내 집 근처에서, 내가 편한 시간에
수업 스케줄도 잡을 수가 있더라고요.
바로 장롱면허운전연수 신청해도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장점이
너무나도 많은 곳이라 생각했고,
실제 수강생들의 솔직한 후기 또한
긍정적인 반응이 정말 많더라고요.

도로연수 비용은 10시간 기준으로
평균 30만원 대라 부담없더라고요.
만약 이미 자차가 있어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자차를 이용한다면
29만원이었어요. 차량이 없어서
연수용 차량 이용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으로
합당한 비용이라고 판단했어요.
비용, 후기, 커리큘럼 모두 만족이
될 것 같아서 바로 수업을 신청했네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첫날에는 이론과
기능적인 부분을 점검하고 시작을
했어요. 도로 위에서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 배워나갔죠.
와이퍼 조작이나 룸미러, 사이드 미러
조정하기, 시동과 제동 시에 알아야
할 팁, 주의사항 모두를 익혔어요.
기본 조작법을 익히고 실제 주행 연습에
들어가니까 강사님과 분위기도 더욱
편안해지니까 그 점도 좋더라고요.

기초 주행부터 신호와 표지판을
읽는 연습도 첫날에 했었는데요.
첫날에는 코너링을 전혀 못할까봐
걱정도 했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천천히 하나씩
해보게 해주시더라고요. 차폭감도
같이 익혀나가니까 유턴, 좌회전,
우회전 모두 부담스럽지가 않았어요.

두번째 장롱면허운전연수에는 여러
도로 위를 달려보면서 앞 차와의
거리감도 일정하게 유지하고, 속도도
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에는
긴장이 넘 되더라고요. 접촉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이 됐죠.하지만
강사님의 보조 브레이크 설치와
편안한 피드백 덕분에 그런 걱정은
서서히 날라가더라고요. 10년 이상
경력을 갖추신 베테랑 강사님이고,
저 또한 천천히 따라하다보니까
감이 잡혔어요. 그래서 열심히 그냥
하라는 대로만 따라 배웠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타이밍을 잡는 연습도
저절로 되더라고요. 막 어렵게 차선
변경을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천천히
타이밍에 맞춘 차로 변경을 할 수가
있었어요. 가르쳐주신대로 타이밍을
보고 그 타이밍에 진입해 보니까
차량이 빠르게 달려도, 차선 양보를
잘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하나씩 해낼 수 있더라고요~ 정말
신기하면서도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셋째 날에는 멀리
있는 제 회사까지 왕복해보면서
네비게이션을 보고, 표지 판독과 신호
읽기, 피드백 듣기 등등 여러가지의
일들을 동시에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제 실력이 빠르게 성장해서 어렵지
않게 해낼 수가 있더라고요. 신호등
없는 교차로, 이면도로 주행, 간선
도로 차선 변경 등등을 해야 하는
코스였는데도 버벅거림 거의 없이
그간 제가 3일간 배운 것들을 여감
없이 실력 발휘 해보기도 했네요.

강사님은 전진, 후진, 평행 주차의
기술과 공식을 장롱면허운전연수
마무리로 가르쳐 주시기도 했어요.
사실 주차가 어렵다는 말을 너무나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걱정을 하기도
했거든요. 제가 방향 감각도 부족한
편이라서 말해주시는 것들을 이해
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었어요.
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시니까 저는
그냥 보고 따라하면 되더라고요.

강사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면
저는 그것을 그대로 따라했어요.
그리고 따라한 과정에서 고쳤으면
하는 점에 대해 피드백을 받았죠.
이런 식의 반복이 계속 되니까
전진, 후진 주차는 정말 쉽게 익혀
볼 수 있었어요. 평행 주차의 경우는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됐지만 결국에는
강사님 앞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었죠.
주차와 주행 모두 이해하기 쉬우면서
재밌게 효율적으로 알려 주셨어요.
3일 수업으로 주행에 대한 감각도
완벽하게 되찾고, 주차 공식까지
머리에 확실히 각인하게 되었네요.

운전을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고
자신감만 하락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주 기초부터 탄탄하게 익히고 나니
운전이 매일 하고 싶고, 앞으로는
혼자 여행도 갈 생각이 들어서
너무 행복해요. 장롱면허 탈출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꼭 1:1
밀착 연수를 받아보시길 바라요~^^

 
 
 
, Judy C. Griffin (2025-01-24)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면 3일 과정의 장롱면허운전연수로!


어릴 때에는 멋지게 운전하는 게 부러워서
대학생이 되자마자 면허를 먼저 취득했었어요.
사진을 찍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기도
하고, 이제는 차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며
얘기했었는데요.
지금은 창피하게도 면허증은 그저 신분증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어릴 때에는 자차가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운전할 기회가 별로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회사를 다니면서 동기들과 여행을
가기도 하고 취미생활을 같이 하면서 운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얘기하다보니 다들 운전면허가 있고 자차가
있거나 혹은 가끔이라도 부모님 차를 운전하며
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저도 반성을 하고 운전을
제대로 배워보기로 했어요.
동기 중 한명은 자기도 장롱면허였다가
운전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 때에는
업체에서 연수를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부탁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운전같은 경우는 한 번
사고가 나면 아무리 경미한 사고라고
하더라도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실력있는
강사님에게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고
업체에서 연수를 받은 걸 후회하지
않는다며 장롱면허운전연수를 추천해줬어요.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가까운 사람들에게
운전을 배울 때 여러모로 속상한 경험이
많잖아요?
정말 사소한 거에 싸우기도 하고 혼나기도
하면서 서운해 할 필요없이 업체를 통해
조금은 긴장감있게 정석대로 배워보기로
했어요.
업체에 대해 알아보려고 했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정말 자세하게 잘 나와있더라구요.
커리큘럼부터 수강생들의 후기도 있었고
특히 10시간을 단기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3일이나 4일 정도는 회사를 다니면서
연수를 받는데 투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저는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운전을
하기가 두려웠는데 여기는 커리큘럼을
보니 기본부터 강습을 해주시니까 믿고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강사님이 직접 제가 있는 곳으로
방문해주시는 출장연수라서 얼마나
편했는지 몰라요.
퇴근하고나서 제가 직접 갈 필요도 없고
왔다갔다 이동할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까
퇴근하고나서 배워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일정이 불규칙하거나 주변에 운전을 배울
기회가 좀처럼 없으셨던 분들이라면 방문연수를
통해 운전을 배워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수강료는 자차가 있으신
분들은 29만원이고 연수용 차량을 이용하면
32~34만원이에요.
보험료나 유류비 등 모든 것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없어서 한번의
결제로 깔끔하게 운전을 배울 수 있답니다.
등록을 하고나서 강습을 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전날부터 잠을 설쳐가며 기다렸던
장롱면허운전연수 1일차가 되었고
인상이 좋으신 강사님과 인사를 나눈 후
운전을 배워보기로 했어요.
우선 이론에 대해서 가르쳐주시고 제가
운전을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 지
요즘 이슈되며 바뀐 도로교통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제가 예전에 알던 것과 달라진 부분들이
많아지기도 했고 여러모로 복잡했는데
강사님이 딱 정리해서 알려주시니까 너무
편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차량의 기능들과 버튼들의
역할도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운전에 꼭 필요한 기능들이더라구요.
특히 와이퍼를 작동하는 것과 워셔액을
뿌리는 건 다르더라구요?
작동법을 구별하고 워셔액이 떨어지면
어떻게 충전을 할 수 있는지 본네트를 열어서
배워봤답니다.
시동을 걸고 기어변속까지 배우고 나면
천천히 운전을 시작할 수 있었는데 간단하게
동네 도로만 달려보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브레이크와 악셀의 감각을
익혀보면서 운전과 조금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바로 다음날 저의 2일차 수업이 시작되었고
이번에는 시내주행을 해보기로 했어요.
퇴근을 하고나서 배운거라 조금 늦은
시간에 운전을 시작했는데 어둑어둑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니 야간 주행 시 필요한
주행등 조작과 여러가지 꿀팁들을 알려
주시더라구요.
전날 배운 사이드미러와 룸미러까지
위치 확인 후 목적지를 정해서 운전을
해보기로 했어요.
차가 그닥 없는 시간대라서 편하게 주행을
할 수 있었고 회전교차로, 점멸사거리 등도
배울 수 있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은
회전교차로에 진입할 때 회전하는 차량을 먼저
보내고 진입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직접 타보니 회전하는 동안에는
시야확보가 어려워서 먼저 양보해주는게
맞겠더라구요.
점멸사거리 또한 신호가 없기 때문에
좌우에서 오는 차량을 잘 살펴보고
지나가야 하며, 횡단보도에서는 서서히
감속을 하면서 일단 정지 후 가는 것이
중요했어요.
물론 주의하지 않고 쌩쌩 달려갈 경우
사고가 났을 때 과실을 피할 수 없으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번 말씀해주셨어요.

3일차가 되면 주차에 대해서 배우게 되며
조금 더 고급스킬을 익히게 됩니다.
보통 주차를 배우려는 분들의 경우
후진주차를 하고나서 성공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운전을 하다보면 전면주차나 평행주차때문에
30분 넘게 주차와 씨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래서인지 장롱면허운전연수에서는
이 세가지 운전법을 모두 배우게 된답니다.
강사님의 주차공식이라면 하루만에 뚝딱
배울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배우려는
자세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배우고 나니 왜
이렇게 운전을 망설였는지 시간이 아깝다는
후회가 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운전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상담 받아보세요!
 
 
 
, Ursula M. Norris (2025-01-24)
장롱면허운전연수 자신감 회복의 지름길

뚜벅이로 지내면서 나름 좋았던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이 사실
더욱 많았어요. 특히 너무 몸이
지치고 힘든 날은, 지하철에 서서
가는 시간이 기가 빨려서 정말
간절하게 자가용을 이용하고 싶단
생각도 자주 했던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가끔씩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외부로 일하러
가야 하는 상황에는 자차가 있는
사람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의
편리함 차이가 크게 나더라고요.

개인의 만족감을 위해서도,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도 운전을
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더 부쩍 하게 됐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저의
관심사도 장롱면허운전연수로
넘어갔는데요.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다들 연수로 한번에 제대로 배우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 또한 오래 장롱면허로 지냈기에
이제는 용기내어 연수를 받고,
연습까지 하면서 빠르게 실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정답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바로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서 상담을 신청했었어요. 제가
고른 곳은 전문적인 교육을 아주
친절하게, 재미있게 해주시는 곳으로
이미 후기가 자자한 곳이었는데요.

운전 연수 업체들은 여럿 있었지만
제가 찾은 이 곳이 가장 후기도 좋고,
커리큘럼도 괜찮아 보였답니다. 우선
합리적인 비용까지 갖추고 있어서
부담이 안가니까 저도 더 빠르게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수 비용은 대략 30만원 선인데요.
자차 이용 시 29만원이었고,
연수용 차량 이용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에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는 것이라고 판단이 되더라고요.

학원과 비교해 보아도 굉장히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했고, 그냥
지인들에게, 가족들에게 체계없이
위험하게 배우는 것 보다는 훨씬
유용할 것이라 판단이 섰네요.
첫날 수업부터 제가 희망하는 시간에
편한 장소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편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제가
고른 장롱면허운전연수는 1:1 과외
형식이면서, 출장을 직접 와주시는
형식이라서 번거로움이 없더라고요.

퇴근 후에, 주말 운동 후에 내가
가장 편한 시간에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시간 낭비도 전혀 없더라고요.
첫날은 바로 주행에 들어가지 않고,
기본기를 닦는 작업부터 시작했어요.
차량을 운행하기 위해서는 핸들을
잡기 전에, 반드시 짚어야 할 지점이
있잖아요. 시동을 걸고 시트를 올바르게
조정하는 것, 자동차의 기능과 명칭을
습득하는 것 등등 초보자라면 반드시
짚어야 할 점들을 확인해주셨어요.

사실 장롱면허운전연수 첫날이라
긴장도 많이 했었거든요. 도로 위로
나가는 것을 상상하면 위축이 되고
주눅이 들 것 같았어요. 그런데 다행히
첫 시간에 이론을 배우면서 운전에
대해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니까
이론 수업이 끝날 때 쯤에는 빨리
이 차를 몰고 도로로 나가고 싶단
생각이 마구 들더라고요. 강사님과
인사하고 긴장도 푸는 시간이 되어
준 이론시간이에요. 그렇게 이론을
다 점검한 뒤에는 강사님과 근처의
도로로 나가 코너링을 해보았어요.

차폭감이 전혀 없던 저이지만,
반복 학습을 통해 코너링을 연습
하고, 그 과정에서 수정해야 할
지점들에 피드백을 받다 보니까
저도 감이 딱 잡히는 순간이 결국
오더라고요. 코너링을 위한 차폭감
뿐만 아니라 차선의 중앙을 맞춰
달리는 연습, 핸들을 부드럽게 잡고
엑셀과 브레이크를 천천히 조작
하는 연습도 충분히 해 주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둘째 날에는
이전보다 더 편안해지고 익숙해진
느낌으로 시내 주행을 시작했는데요.
시내는 확실히 더욱 복잡해지고
바빠지니 코너링 하나 할 때에도
뭔가 주춤거리게 되더라고요.
그런 제 자세를 바로 캐치하신
강사님은 답답해 하지 않으시고
세심하게 피드백을 해주시고 제가
쫄지 않고, 당당하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잡아주셨답니다.

차선 변경연습도 간선 도로에서나,
이면 도로에서 많이 해보면서
감을 확실히 잡아나가기도 했어요.
빠르게 차선 변경도 배운 덕분에
차선 양보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도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운전하면서
실전 감각을 완전히 익혀 나갔죠.
신호등 없는 교차로나 비보호 좌회전
같은 경우도 맞춤형 지도를 통해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어 갔네요.

강사님은 전진, 후진, 평행 주차의
기술과 공식 또한 아낌없이 모두
전수해주셨는데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받으면서 배운 공식들이 여전히
잘 기억이 나고 활용될 정도로 한번
배워두니 잊혀지지를 않더라고요.
전진 후진 평행 주차를 한번씩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고, 그 뒤로
제가 그대로 따라해보면서 감을
익혀나갔어요. 감을 익힌 뒤에는
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수정할
지점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어요.

이 피드백을 워낙 기분 나쁘지
않게, 요점만 간결하게 전달하며
해주시기 때문에 배우면서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역시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니신 분의 능력은
무시할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죠.
저는 정말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좋은 수업을 들으면서 운전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빠르게 제대로
배운 느낌이에요. 정말 답이 없는
초보실력이던 제가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다 강사님
덕분이라는 생각이 매번 드네요.

1:1로 완전 밀착해서 제 실력에
꼭 맞게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정말 지루할 틈 없이, 버리는 시간
없이 알차게 가르쳐 주셨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덕분에 이번
여름은 너무 기대가 돼요. 저처럼
빠르게 단기 장롱면허 탈출에 성공
하시고 싶으시다면 꼭 연수를 받아
보시라고 강력히 권유드리고 싶네요.
 
 
   171 | 172 | 173 | 174 | 175 | 176 | 177 | 178 | 179 | 180 | 
 
 
 
媛쒖씤�젙蹂� 泥섎━諛⑹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