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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2일] 실버미술 프로그램
2024-10-23
○
제목
:
실버미술 프로그램
○
일시
: 2024
년 10월 22일
14:00~15:00
○
장소
: 1
층 사랑동
○
내용
: 10월에 곱게 물드는 단풍나무 그림을 관찰한 후 색종이를 이용하여
단풍나무를 만듭니다. 종이를 길게 자르고 둥근접시에 원 모양으로 붙여
풍성한 단풍잎을 연출합니다.
[2024년 10월 23일] 활력놀이 프로그램
[2024년 10월 21일] 인지재활 프로그램
작성자
비밀번호
, Susan E. O'Brian
(2025-01-25)
장롱면허운전연수 오랜 면허 고민 끝내고 싶으시다면 여기로
매일 바쁘게 회사생활을 하다
보니 자기개발은 미루게 되죠.
저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회사원들
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것 같아요.
체력이 부족해지니까, 체력 보충을
하기 위해 휴식을 택하는데요.
휴식만 취하다보면 또 이대로
그냥 놀아도 될까하고 의심이
생기기도 해요. 그래서 저도 매번
운전 연수를 한번 받을지 말지
누워서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든 생각이 늘
누워서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는
편히 쉬지도 못하고, 장롱면허에서
탈출도 영영 못할 것 같더라고요~
아예 포기하던가, 제대로 도전을
딱 해보던가 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어요. 그렇게 혼자서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기로 결심을
하고 신청까지 해버렸답니다!
고민은 거의 6개월을 했지만, 막상
상담을 받고 나니까 신청까지는
하루도 걸리지 않았는데요. 워낙
실제 수강생들의 후기가 좋은 곳
이기도 했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서 괜찮게 다가오더라고요.
도로연수 비용은 10시간 기준으로
자차 이용 시 29만원 정도였어요.
연수용 차량을 쓰게 될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의 경우는 34만원으로
합당한 비용이라고 판단했어요.
보통 4일, 3일 과정 중에서 많이 들
선택하시던데 저는 하루라도 빨리
장롱면허운전연수 졸업을 하고 싶어서
3일간 수업을 받게 되었답니다. 사실
결정하기 전까지는 하루에 약 세시간
정도 수업을 하면 지치고 지루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전혀
아니었어요. 강사님이 수업 자체를
유쾌하게 진행해주시기도 하지만,
커리큘럼 자체가 촘촘해서 한순간도
집중력을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일정같은 경우에도 수강생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해주시는 점이 저는
너무 편했는데요. 방문 출장형
수업이라서 퇴근 후 집에 있으면
강사님이 집 앞까지 와주시더라고요.
게다가 시간도 퇴근 후에, 주말에
등등 내가 원할 때에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까 효율적이더라고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수업 진행하는
내내 시간에 쫓기거나, 스케쥴이
안맞다거나 하는 일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서 좋았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첫날에는 바로
기본 조작법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실제 주행 연습은 자세,
기능, 명칭 등을 순차적으로 익히고
나서 진도가 나갔던 기억이 나요.
차폭감 부족이 부족한 편이라서
바로 도로에 나가는 것이 사실은
조금 두렵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이론 수업을 통해서 긴장감도 어느
정도 해소하고, 내 자세에 대해서도
점검하고 나가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운전 자세나 올바른 시트 포지셔닝은
우리 운전 시야 확보, 결국에는 안전
운행까지 직결된 문제이잖아요~
그래서 수업 시간 첫날부터 열심히
집중해서 말씀을 새겨 들었답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면허를 딸 때에
다 배우긴 했겠지만 기억이 나지도
않았고, 세심하게 피드백을 받지도
못했거든요. 새로 면허를 딴다는
생각으로 수업을 들었던 것 같아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둘째 날에는
본격적인 주행에 나섰답니다. 첫날은
가볍게 코너링을 해보면서 차폭감을
되살리는 정도의 주행이었는데요!
둘째 날에는 천천히 감을 익히면서
시내 주행까지 도전해 보았어요.
시내는 확실히 도로가 복잡해서
첫날에 곧잘하던 유턴 조차도 뭔가
주눅이 들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강사님은 답답해 하지 않으시고는
세심하게 피드백을 해주셨어요.
피드백을 들으면서 제 기초 주행하는
습관부터 신호와 표지판을 보는 연습
까지도 야무지게 배워 나갔는데요~
확실히 시간이 거듭될수록 운전을
하는 제 디테일이 좋아지는 기분이었죠.
핸들과 나 사이의 거리감을 조절하고
브레이크, 액셀을 부드럽게 조작하는
것도 처음에는 미숙했지만, 결국에
수업이 끝나갈 때 쯤에는 이런 점도
다 고치면서 개선을 해 나갔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셋째 날에는 꽤
어려운 고속 주행을 해보기도 했어요.
하필 도로에 차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간대랑 겹쳐서 혼잡하기는 했지만,
오히려 난이도가 높은 도로까지도
배워보는 느낌이라서 기회라 여기게
되더라고요. 강사님도 열심히 주행
팁, 야간 주행 노하우 등등을 다
전수해 주셨답니다. 앞으로 혼자
운전하면서 말씀해주신 점들이 다
유용하게 쓰이고 활용될 것 같아요.
주차를 배웠던 마지막 시간도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데요. 주차는
아빠한테도 배워보고, 혼자서 영상
찾아보며 독학도 했지만, 지독하게
습득이 안되는 분야였었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 강사님과 약
한시간 정도 투자를 하니까 전진,
후진, 평행 주차가 모두 가능하더라고요.
공식을 알려주시는데 굉장히 간결
하고 깔끔하게 전달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그 공식을 눈 앞에서 하나씩
시범을 보여 주시기도 했는데요.
말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다
시범을 보여주시고 제가 그대로
따라할 수 있게끔 셋팅을 해주시니
저는 습득하기가 편하더라고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바로바로
질문하면서 해결해 나가니까 너무
막막했던 주차 마저 손쉽게 해결이
됐던 기억이 나요. 주행과 주차 모두
10시간 안에 마스터가 될까 의심을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장롱면허 탈출은 정말 많은 분의
고민거리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제가 들은 수업
후기를 자세하게 남겨 보았네요.
제 후기, 다른 분들의 후기 잘
참고하셔서 스타일이 나랑 잘 맞을
것 같은 연수 업체를 잘 고르시길
응원할게요! 커리큘럼이 탄탄하고
실제 수강생 후기가 긍정적인
곳으로 되도록 고르시길 바라요~
, Geraldine J. Million
(2025-01-25)
장롱면허운전연수 탄탄하게 실력을 쌓고 싶다면
운전과 거리를 두고 지내면서
꽤나 불편한 점들이 많았는데요.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매번 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했고, 간혹
대중교통으로도 가기 어려운 곳이
있으면 택시를 타거나 주변인에게
부탁을 해야만 하더라고요. 아예
면허가 없는 것이라면 아쉽지도 않을
테지만, 면허가 있고 운용할 수 있는
가족 차도 있는데 운전을 못한다는
것이 조금 아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운전면허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면 하루라도 빨리 연수를 받고
장롱면허 탈출을 해야겠다 싶었어요.
친절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해주실 수
있는 곳을 찾고자 나름대로 검색도
많이 했는데요. 요즘은 리얼한 후기도
다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가 어렵지는 않았어요.
운전 연수 업체들 중에서도 저는
커리큘럼이 탄탄한 곳, 방문 수업이
가능한 곳을 원하고 있었는데요~
제 성향에는 강사님이 직접 오셔서
1:1로 밀착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것이
더욱 좋고 잘 맞을 것 같더라고요!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업체를 고른 뒤에는
비용, 시간 상담을 위해서 연락을
드렸는데요. 일정은 온전히 제가
희망하는 것에 맞춰주시더라고요.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시간대를 다
골라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보니까
정말 스트레스가 없겠더라고요.
게다가 비용도 괜찮은 편이었는데요.
도로연수 비용은 10시간 기준으로
평균 30만원 대라 좋더라고요.
자차 이용 시 29만원에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연수용 차량 이용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으로
비싼 가격대가 아니더라고요.
과외이고, 방문 출장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판단을 했어요. 그렇게 설레는 맘을
안고 바로 1일차 수업에 들어갔네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첫째 날에는
보다 쉽고 자세하게 시작했는데요.
차량을 운행하면서 꼭 알아야하는
지식들, 정립해야 하는 습관들과
자세를 집중적으로 학습했답니다.
깜빡이, 와이퍼, 전조등과 같이
기능적인 측면이나 시트 포지셔닝,
핸들과 나 사이의 거림감과 같은
자세에 대한 측면 모두 골고루
잡아주셨어요. 올바른 시야 확보를
위해서도, 운전을 피로해 하지 않을
바른 자세를 위해서도 나에게 맞는
각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렇게 차량 조작의 전반에 대해서
공부를 한 뒤에는 워밍업으로 도로
위에 나가 주행도 해보았는데요~
첫날이라서 주행이 겁이 났지만,
강사님께서 보조 브레이크를 설치
해주시고, 알아서 편안한 코스로만
안내해 주시니까 겁낼 것이 없었어요.
이미 잘 알고 있는 집 근처의 도로에서
코너링을 해보았는데요. 좌회전,
유턴, 우회전 등등 그동안 잊고
있던 코너링을 하면서 차폭감을
최대한 되찾으려 노력도 했네요.
저는 3일 과정에 10시간의 수업을
나누어 듣는 방식으로 신청을 해서
두번째 날에 가장 많은 것을 배우게
됐는데요. 아무래도 셋째 날에는
복습 겸 주차를 배워야 하기에,
주행의 실력은 2일차에 최대한 완성
하려고 노력했어요. 차선의 중앙을
잘 맞춰 달리는 연습이나, 거리감을
유지하는 연습, 속도를 고속으로
내며 주행하는 연습 등등을 차례로
하다보니까 어느정도 핸들을 잡고
달리는 일에 익숙해지더라고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받기 전에는
간단한 코너링도, 천천히 달리는
안전 주행도 생각만 하면 뭔가
몸이 주눅들고 긴장됐었는데요.
그새 두번이나 수업했다고 그간
잊고 있던 운전 감각이 천천히
되살아나더라고요. 강사님이 옆에
찰싹 붙어서 피드백을 해주시면서
격려도 해주시니까 저도 거기에
부응하기 위해 더 열심히 운전을
배웠던 것 같아요. 그 덕분에 제가
느끼기에도 정말 빠르게 실력을
향상할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마지막 날에는
차선 변경을 정복했는데요. 차선
바꾸는 일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긴
했지만 도로에 차량이 많이 다니는
경우는 아직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초반에는 조금 머뭇거리고 쫄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강사님은 답답해
하지 않고 세심하게 피드백 해주시며
다시 용기내도록 도와 주셨답니다.
결국에는 반복 연습 끝에 차선의
양보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타이밍에 맞춘 차로 변경에 완전히
성공을 할 수가 있어 뿌듯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에서는 그냥 조금
일반적인 주행만 배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말 디테일한 커리큘럼으로
각종 도로 상황을 모두 접해볼 수도
있었는데요. 이면도로 주행이나
간선 도로에서 차선 변경을 해본 경험은
앞으로 운전하는 동안 저에게 큰
밑거름이 되어 줄 것 같아요. 게다가
비보호 좌회전, 신호등 없는 교차로도
달려보면서 이 상황에 필요한 팁,
노하우도 많이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마지막 코스로는
주차도 정말 잘 알려주시더라고요.
주차 공식하면 사실 말뿐이라고 늘
생각했거든요. 결국은 몇년의 경력이
쌓여야 주차도 편해진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직접 강사님께 배워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요. 시범을 보고서
제가 그대로 따라해 보고, 해보는
과정에서 부족한 지점은 바로바로
교정 받고 고쳐 나가니까 복잡하다고
생각됐던 공식도 습득이 되더라고요.
강사님과 연습 방향을 제대로 딱
설정하고 진행한 덕에, 효율적으로
3번의 수업만에 모두 배울 수 있었죠.
누구라도 탄탄하게 운전하느 실력을
쌓고 싶다면 저는 방문 연수를 통해
밀착 지도를 받으시라고 추천을 해
드리고 싶어요. 하나를 배우더라도
자세하게, 제대로 배울 수 있고
기억에도 훨씬 더 오래 남아요!
경험자로써 강추하고 싶네요~
, Rebecca W. White
(2025-01-25)
10년 된 찐초보도 3일만에 배운 장롱면허운전연수
여러분들은 한 주간의 힐링을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사실 집에서 누워있으며 태블릿pc를
보는게 유일한 낙이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너무 집에만 있지 말고
잠깐 밖으로 바람쐬러 가자면서 직접
운전해서 저를 멋진 차박 여행지로
데려가더라구요.
차 한대에 짐을 모두 싣고 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라면도 끓여먹고 계곡물에 발도
담궈보니 정말 이게 힐링이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몇 번 따라가보니 운전을 할 줄 아는게
얼마나 큰 자유를 누릴 수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강원, 충청, 경상, 전라도까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운전해서 떠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친구는 저에게 운전면허가 있으니 연수를
받아서라도 운전을 배워두면 좋다고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저 또한 집순이라고 하더라도 출퇴근을
하거나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강습을 받아보기로 했어요.
운전을 하겠다고 마음먹고나서 주변에 얘기를
하니 가까운 사람에게 배우지 말고
운전을 잘 가르쳐주는 전문 업체에서 배워야한다고
추천해줬어요.
아무래도 7년 넘게 운전대를 놓고 살았으니
당연한 거겠죠?
집에 와서 업체에 대해 꼼꼼히 알아보게 되었고
마침 장롱면허운전연수가 있어서 관심있게
살펴보기로 했어요.
여기는 강사님이 직접 방문해서 운전을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저와 강사님이
서로 시간을 맞출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10시간을 기준으로 3일이나 4일 과정으로
진행하는데 매 수업날마다 만나는
장소나 시간은 차이를 둘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집 앞에서 수업을 할 수 있기도 하고
회시 앞에서 만나 퇴근길에 운전을 배울 수
있으니까 자유롭게 선택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만약에 갑작스럽게 일이 생겼을
경우 결석을 하는 게 아니라 강사님에게
24시간 전에 알려드려서 시간을 조율할 수
있으니 편하게 강습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저는 귀차니즘이 굉장히 심한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강습을 해주신다고 하니 마다할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자차가 없으신 분들은 연수용
차량으로 운전을 배울 수 있으니 차를 빌릴
걱정 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운전을
배워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연수용 차량은 중형 세단부터
suv까지 다양하고 선택의 폭이 다양해서
나에게 꼭 맞는 차종을 정하실 수
있어요.
참고로 어떤 차를 사느냐에 따라 그에 맞는
차를 골라서 미리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죠?
자차로 하시는 것도 가능한데 가격은 큰
차이가 나지 않았어요.
연수용 차량으로 할 경우 32~34만원이고
자차는 29만원이었는데요.
이 정도 가격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업을 등록했어요.
드디어 장롱면허운전연수 1일차가 되어서
강사님에게 운전을 기초부터 제대로
배워보기로 했어요.
차선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차량의
매뉴얼까지 익힌 다음에 내부에는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익혀봤답니다.
강사님이 알려주시는대로 제가 여러번
반복해서 작동 연습을 해보며 주행 중에도
제가 의식하지 않고 바로 조작할 수 있도록
배웠는데요.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조작을 해보시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
내부에 있는 기능들을 장비부터 버튼까지
싹 배우고 난 후에는 기본적인 동네 도로
주행을 해보기로 했어요.
너무 부담되지 않도록 단계적으로 운전을
하니까 저 또한 안심할 수 있었답니다.
초보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로 시내도로를
가는게 정말 부담이잖아요.
저는 강사님과 기본적인 도로 연수를
해보면서 페달을 어느정도 밟아야하는지
익혀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2일차 수업에서는 이제 다른 차량들과
함께 달려보는 시내주행 시간이에요.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차선 변경이나
비보호좌회전, 유턴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제는 차선을 중앙에 맞추고 운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이드미러와 룸미러까지
같이 보면서 도로의 상황을 전체적으로
익히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렵지만 강사님이 하나씩 함께
해주시고 코칭해주시니 쉽게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답니다.
차선변경을 할 때에는 오토바이와 같이
빠르게 달려오는 차량들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숄더체크를 통해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중요해요.
게다가 도로마다 어디에서 오는 차가
우선인지 룰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운전을
할 때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이
꼼꼼하게 가르쳐주셨는데요.
왕복을 하면서 한번 더 반복을 하니까
어렵지 않게 비보호좌회전이나 유턴까지
배울 수 있었어요.
게다가 고속도로 연수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강사님에게 통행권 발급부터
고속주행까지 배워볼 수 있었어요.
1차선은 추월차선이기 때문에 남겨두고
달렸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면서 주행을
했어요.
역시 시내도로와 다른 점들도 많았는데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지막 장롱면허운전연수
3일차에서는 주차를 배우게 되는데요.
운전의 마지막은 주차이기 때문에 주행만
중요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다양한
주차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해요.
면허를 딸 때에는 기본적으로 후진주차를
알려주지만 실제로 평행주차나 전면주차도
굉장히 많이 쓰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평행주차까지
강사님에게 배울 수 있었는데 정말 뿌듯
하더라구요!
다들 어려워하는 평행주차였는데 성공하니
운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이렇게 3일만에 주차까지 고급 스킬을
배울 수 있었는데 모두 실력있는 강사님이
계신 장롱면허운전연수 덕분이에요!
여러분들도 운전은 꼭 친절한 강사님이
계신 곳에서 배워보세요!
, Joseph J. Murphy
(2025-01-25)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의 훌륭한 피드백 덕분에 빠르게 배웠어요.
무언가를 하고 싶고 해야 하는데
그것을 매번 미루고 해내지 못하면
자신감, 자존감에 꽤나 안좋더라고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받는 것을 미루고
포기하며 약 3년을 지냈던 저인데요.
마음 속 한켠에는 늘 해야지, 배워야지
하는 마음이 있긴 했어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의 운전하는 모습만 봐도 괜히
제 자신이 작아지는 기분이더라고요.
단순히 연수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되어서 미루기만 한 것은
또 아니에요. 운전을 하면서 매번
두렵고 긴장되는 기분을 느껴왔어서
그런지, 편안하게 운전한 기억이 또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운전을 나에게
피곤한 존재, 하지만 편한 라이프를
위해서는 꼭 해야하는 존재, 즉 애증의
존재로 자리잡게 됐던 것 같아요.
하지만 결국 이대로 포기하거나 마냥
미룰 수 만은 없다는 결론을 냈어요.
그래서 지인에게 물어봐서 지인이
배운 곳에서 똑같이 배우기 됐어요.
지인의 말로는 여기가 굉장히 친절하고
운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해주시는 베테랑
운전 연수 업체라고 말하더라고요.
1:1 수업이기 때문에 밀착해서 수업
들을 수 있고, 과외임에도 비싸지가
않은 합리적인 비용이라 부담도
전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방문 수업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내 집 근처에서, 내가 편한 시간에
수업 스케줄도 잡을 수가 있더라고요.
바로 장롱면허운전연수 신청해도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장점이
너무나도 많은 곳이라 생각했고,
실제 수강생들의 솔직한 후기 또한
긍정적인 반응이 정말 많더라고요.
도로연수 비용은 10시간 기준으로
평균 30만원 대라 부담없더라고요.
만약 이미 자차가 있어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자차를 이용한다면
29만원이었어요. 차량이 없어서
연수용 차량 이용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으로
합당한 비용이라고 판단했어요.
비용, 후기, 커리큘럼 모두 만족이
될 것 같아서 바로 수업을 신청했네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첫날에는 이론과
기능적인 부분을 점검하고 시작을
했어요. 도로 위에서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 배워나갔죠.
와이퍼 조작이나 룸미러, 사이드 미러
조정하기, 시동과 제동 시에 알아야
할 팁, 주의사항 모두를 익혔어요.
기본 조작법을 익히고 실제 주행 연습에
들어가니까 강사님과 분위기도 더욱
편안해지니까 그 점도 좋더라고요.
기초 주행부터 신호와 표지판을
읽는 연습도 첫날에 했었는데요.
첫날에는 코너링을 전혀 못할까봐
걱정도 했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천천히 하나씩
해보게 해주시더라고요. 차폭감도
같이 익혀나가니까 유턴, 좌회전,
우회전 모두 부담스럽지가 않았어요.
두번째 장롱면허운전연수에는 여러
도로 위를 달려보면서 앞 차와의
거리감도 일정하게 유지하고, 속도도
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에는
긴장이 넘 되더라고요. 접촉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이 됐죠.하지만
강사님의 보조 브레이크 설치와
편안한 피드백 덕분에 그런 걱정은
서서히 날라가더라고요. 10년 이상
경력을 갖추신 베테랑 강사님이고,
저 또한 천천히 따라하다보니까
감이 잡혔어요. 그래서 열심히 그냥
하라는 대로만 따라 배웠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타이밍을 잡는 연습도
저절로 되더라고요. 막 어렵게 차선
변경을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천천히
타이밍에 맞춘 차로 변경을 할 수가
있었어요. 가르쳐주신대로 타이밍을
보고 그 타이밍에 진입해 보니까
차량이 빠르게 달려도, 차선 양보를
잘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하나씩 해낼 수 있더라고요~ 정말
신기하면서도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셋째 날에는 멀리
있는 제 회사까지 왕복해보면서
네비게이션을 보고, 표지 판독과 신호
읽기, 피드백 듣기 등등 여러가지의
일들을 동시에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제 실력이 빠르게 성장해서 어렵지
않게 해낼 수가 있더라고요. 신호등
없는 교차로, 이면도로 주행, 간선
도로 차선 변경 등등을 해야 하는
코스였는데도 버벅거림 거의 없이
그간 제가 3일간 배운 것들을 여감
없이 실력 발휘 해보기도 했네요.
강사님은 전진, 후진, 평행 주차의
기술과 공식을 장롱면허운전연수
마무리로 가르쳐 주시기도 했어요.
사실 주차가 어렵다는 말을 너무나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걱정을 하기도
했거든요. 제가 방향 감각도 부족한
편이라서 말해주시는 것들을 이해
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었어요.
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시니까 저는
그냥 보고 따라하면 되더라고요.
강사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면
저는 그것을 그대로 따라했어요.
그리고 따라한 과정에서 고쳤으면
하는 점에 대해 피드백을 받았죠.
이런 식의 반복이 계속 되니까
전진, 후진 주차는 정말 쉽게 익혀
볼 수 있었어요. 평행 주차의 경우는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됐지만 결국에는
강사님 앞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었죠.
주차와 주행 모두 이해하기 쉬우면서
재밌게 효율적으로 알려 주셨어요.
3일 수업으로 주행에 대한 감각도
완벽하게 되찾고, 주차 공식까지
머리에 확실히 각인하게 되었네요.
운전을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고
자신감만 하락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주 기초부터 탄탄하게 익히고 나니
운전이 매일 하고 싶고, 앞으로는
혼자 여행도 갈 생각이 들어서
너무 행복해요. 장롱면허 탈출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꼭 1:1
밀착 연수를 받아보시길 바라요~^^
, Judy C. Griffin
(2025-01-25)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면 3일 과정의 장롱면허운전연수로!
어릴 때에는 멋지게 운전하는 게 부러워서
대학생이 되자마자 면허를 먼저 취득했었어요.
사진을 찍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기도
하고, 이제는 차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며
얘기했었는데요.
지금은 창피하게도 면허증은 그저 신분증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어릴 때에는 자차가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운전할 기회가 별로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회사를 다니면서 동기들과 여행을
가기도 하고 취미생활을 같이 하면서 운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얘기하다보니 다들 운전면허가 있고 자차가
있거나 혹은 가끔이라도 부모님 차를 운전하며
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저도 반성을 하고 운전을
제대로 배워보기로 했어요.
동기 중 한명은 자기도 장롱면허였다가
운전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 때에는
업체에서 연수를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부탁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운전같은 경우는 한 번
사고가 나면 아무리 경미한 사고라고
하더라도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실력있는
강사님에게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고
업체에서 연수를 받은 걸 후회하지
않는다며 장롱면허운전연수를 추천해줬어요.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가까운 사람들에게
운전을 배울 때 여러모로 속상한 경험이
많잖아요?
정말 사소한 거에 싸우기도 하고 혼나기도
하면서 서운해 할 필요없이 업체를 통해
조금은 긴장감있게 정석대로 배워보기로
했어요.
업체에 대해 알아보려고 했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정말 자세하게 잘 나와있더라구요.
커리큘럼부터 수강생들의 후기도 있었고
특히 10시간을 단기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3일이나 4일 정도는 회사를 다니면서
연수를 받는데 투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저는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운전을
하기가 두려웠는데 여기는 커리큘럼을
보니 기본부터 강습을 해주시니까 믿고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강사님이 직접 제가 있는 곳으로
방문해주시는 출장연수라서 얼마나
편했는지 몰라요.
퇴근하고나서 제가 직접 갈 필요도 없고
왔다갔다 이동할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까
퇴근하고나서 배워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일정이 불규칙하거나 주변에 운전을 배울
기회가 좀처럼 없으셨던 분들이라면 방문연수를
통해 운전을 배워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수강료는 자차가 있으신
분들은 29만원이고 연수용 차량을 이용하면
32~34만원이에요.
보험료나 유류비 등 모든 것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없어서 한번의
결제로 깔끔하게 운전을 배울 수 있답니다.
등록을 하고나서 강습을 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전날부터 잠을 설쳐가며 기다렸던
장롱면허운전연수 1일차가 되었고
인상이 좋으신 강사님과 인사를 나눈 후
운전을 배워보기로 했어요.
우선 이론에 대해서 가르쳐주시고 제가
운전을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 지
요즘 이슈되며 바뀐 도로교통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제가 예전에 알던 것과 달라진 부분들이
많아지기도 했고 여러모로 복잡했는데
강사님이 딱 정리해서 알려주시니까 너무
편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차량의 기능들과 버튼들의
역할도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운전에 꼭 필요한 기능들이더라구요.
특히 와이퍼를 작동하는 것과 워셔액을
뿌리는 건 다르더라구요?
작동법을 구별하고 워셔액이 떨어지면
어떻게 충전을 할 수 있는지 본네트를 열어서
배워봤답니다.
시동을 걸고 기어변속까지 배우고 나면
천천히 운전을 시작할 수 있었는데 간단하게
동네 도로만 달려보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브레이크와 악셀의 감각을
익혀보면서 운전과 조금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바로 다음날 저의 2일차 수업이 시작되었고
이번에는 시내주행을 해보기로 했어요.
퇴근을 하고나서 배운거라 조금 늦은
시간에 운전을 시작했는데 어둑어둑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니 야간 주행 시 필요한
주행등 조작과 여러가지 꿀팁들을 알려
주시더라구요.
전날 배운 사이드미러와 룸미러까지
위치 확인 후 목적지를 정해서 운전을
해보기로 했어요.
차가 그닥 없는 시간대라서 편하게 주행을
할 수 있었고 회전교차로, 점멸사거리 등도
배울 수 있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은
회전교차로에 진입할 때 회전하는 차량을 먼저
보내고 진입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직접 타보니 회전하는 동안에는
시야확보가 어려워서 먼저 양보해주는게
맞겠더라구요.
점멸사거리 또한 신호가 없기 때문에
좌우에서 오는 차량을 잘 살펴보고
지나가야 하며, 횡단보도에서는 서서히
감속을 하면서 일단 정지 후 가는 것이
중요했어요.
물론 주의하지 않고 쌩쌩 달려갈 경우
사고가 났을 때 과실을 피할 수 없으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번 말씀해주셨어요.
3일차가 되면 주차에 대해서 배우게 되며
조금 더 고급스킬을 익히게 됩니다.
보통 주차를 배우려는 분들의 경우
후진주차를 하고나서 성공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운전을 하다보면 전면주차나 평행주차때문에
30분 넘게 주차와 씨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그래서인지 장롱면허운전연수에서는
이 세가지 운전법을 모두 배우게 된답니다.
강사님의 주차공식이라면 하루만에 뚝딱
배울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배우려는
자세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배우고 나니 왜
이렇게 운전을 망설였는지 시간이 아깝다는
후회가 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운전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상담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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