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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2일] 실버미술 프로그램
2024-10-23
○
제목
:
실버미술 프로그램
○
일시
: 2024
년 10월 22일
14:00~15:00
○
장소
: 1
층 사랑동
○
내용
: 10월에 곱게 물드는 단풍나무 그림을 관찰한 후 색종이를 이용하여
단풍나무를 만듭니다. 종이를 길게 자르고 둥근접시에 원 모양으로 붙여
풍성한 단풍잎을 연출합니다.
[2024년 10월 23일] 활력놀이 프로그램
[2024년 10월 21일] 인지재활 프로그램
작성자
비밀번호
, Laura P. Barnes
(2025-01-26)
장롱면허운전연수 차근차근 배우는 운전의 모든 것
나도 아빠처럼 운전을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만 하던
시절은 이제 가고, 나도 조금만
있으면 아빠만큼 운전을 능숙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만이 가득한
요즘을 보내고 있어요. 저도 제가
이렇게 단기간안에 운전에 대한 생각
그리고 태도가 바뀔 줄은 몰랐어요,
그런데, 제대로 된 커리큘럼으로
알차게 10시간을 운전에 쏟아부어
보니까, 이게 가능해 지더라고요.
사실 처음 장롱면허운전연수를 시작
하기 전에는 10시간의 수업은 턱
없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부모님과 3시간씩 연수를 받고,
연습을 해도 운전실력을 매번 늘
제자리걸음이었거든요, 하지만 그건
전문가가 아닌 부모님과, 의미 없이
시간만 채웠기 떄문에 그랬던 거란
생각이 이제는 들어요.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필요한 연습을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의미 없이
시간만 보냈던 것이라 운전이
늘 수가 없었던 것이더라고요.
하지만 이번에 알게 되었던 곳에서
연수를 받고 나니까 운전이 그간
왜 어려웠는지, 나에게 필요했던
연습과 수업은 무엇이었는지 명확히
정리가 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쏙
드는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코칭
스타일이었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
정도였답니다. 제가 들었던 수업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고, 어떤
특징이 큰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후기를 남겨보도록 할게요.
우선 장롱면허운전연수 알아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역시
커리큘럼이었어요. 두루뭉술하고
추상적으로 주행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는 것은 부모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과 별반차이가 없을 것 같았기에
최대한 디테일을 살려서, 체계적으로
수업을 해주실 곳을 찾아봤어요.
그리고 도로연수 비용은 10시간
기준으로 평균 30만원 정도를 생각
하고 있었는데요. 그 이상이 되면
너무 부담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기준을 정해두고 나니까
장롱면허운전연수 업체를 하나
고르는 것은 어렵지 않았어요.
최종적으로 제가 고른 곳은
자차 이용 시 29만원이었고,
연수용 차량 이용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이라서
합당한 비용이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의
후기를 꼼꼼하게 읽어봐도 다들
대만족을 하시는 모습이 많아서
저도 마음이 확 기울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첫날 수업은
제가 고른 장소에서, 원하던
시간에 딱 진행이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이렇게 수업의 일정과 장소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저 또한 이렇게 제 위주로 맞춰
주시니까 너무 편리하더라고요.
처음에 바로 주행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론부터 시작했는데요.
사이드 미러 조정하기, 룸미러
조정하기, 기어 변속하기, 전조등,
깜빡이 조작하기 등을 연습했어요.
가장 쉬운 내용이지만 이런 기능을
기본적으로 다 조작할 줄 알아야
하고, 주행 중에 헷갈려서는 안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기초이고 쉬운
내용이지만 꼼꼼하게 짚어주셨어요.
그리고 운전 자세도 봐주셨는데요.
그간 제가 운전 자세에 대해서 완전
잘못 알고 있었더라고요, 핸들과 제
몸 사이의 거리부터 시트 포지셔닝
까지 비로소 다 배운 뒤에야 어떤
자세가 운전에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자세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확실히
자세를 교정하니까 수업을 듣는 내내
시야 확보도 더 잘되는 듯 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둘째 날에는 주행
연습을 많이 했는데요. 핸들을 부드럽게
잡고 정확하게 운전하는 연습부터,
차선 중앙을 맞춰 달리고, 차선을 바꿀
때에 타이밍을 잡는 연습까지도 다
골고루 했어요. 이렇게 하나씩 실력을
갖춰 나가니까 엑셀과 브레이크를 급하게
조작하는 습관도 교정이 되고, 차량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시간대에도 딱
평정심을 찾고 운전할 수 있더라고요.
1:1로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매번
피드백을 해주셔서 고칠 점들을 빨리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짧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그 시간,
매 수업 진지하게 열중해서 수업을
해 주신 덕에 실력이 확 늘었네요.
중간에 버벅거리고 감을 잘 못잡은
적도 있었지만, 강사님께서 워낙에
친절하게 피드백을 잘 해주셨어서
주눅도 들지 않고, 편안한 상태에서
운전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셋째 날에는 멀리
있는 시내까지 주행을 해보면서
그간 배운 내용을 최종 점검했어요.
10시간의 시간이 짧을까봐 걱정을
했지만, 이 시간동안에 많은 내용,
주행에 평생 써먹어야 할 팁들을
다 압축해서 들었더니 이미 저의
머릿속에는 많은 주행 팁들이 다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한시간 거리에 있는 목적지까지 왕복
하면서 네비게이션의 말을 듣고,
표지와 신호를 판독하고, 차선까지
능숙하게 바꾸는 제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특히나
주행을 어느정도 완성하고 나서
주차를 배우니까 이해도 잘 됐던
기억이 있는데요. 주차 역시나 주행
배울 때의 방식처럼, 설명을 듣고,
시범을 보고, 강사님이 강조하신
포인트를 최대한 살리면서 그대로
따라하니까 신기하게도 저 또한
주차를 천천히 할 수 있더라고요.
주차며 주행이며 저에게는 그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던 시절은
이제 모두 가고, 운전이 취미가 될
것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남녀노소, 나이 불문 누구에게나
운전은 삶의 편리성을 올려주는
존재이잖아요. 그러니 아직 장롱에
면허증을 보관만 하고 계셨다면 꼭
한번 연수 받아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 Tamara D. Davis
(2025-01-26)
장롱면허운전연수 나이 불문 모두가 만족하는 수업
오랫동안 운전대를 잡지 않으면서
겪었던 가장 큰 불편함은 역시나
주변인들에게 자주 부탁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되도록이면 혼자의 힘으로
해결해보려고 했지만, 그래도 부모님이나
친구들의 차를 타고 움직이는 것이 더
편하거나, 그것이 유일한 선택지일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저는 옆자리에만
앉아서 고마움을 말로만 표현해야 할
때가 가장 속상했던 것 같아요.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으면 이러한
미안한 마음을 덜 느껴도 된다는 것을
알긴 알았지만, 여전히 운전은 저에게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했는데요. 그저
운전대를 잡는 생각만 하면, 마음이
콩닥거려서 좀처럼 용기가 안났어요.
하지만 저와 같이 장롱면허로 지내던
엄마께서 먼저 제안을 해 주셨는데요.
같이 도전해보자는 것이었어요.
저보다 더 오래 운전을 하지 않아서
겁이 많으실 엄마께서도 용기를 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엄마를 위해서
저를 위해서 다시 힘을 내봤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을 곳을 찾으며
가장 신경 쓴 것은 친절하게 상냥하게
가르쳐주실 수 있는 강사님이 있는
곳인지 여부였어요. 아무래도 저 혼자
받는 것이 아니라, 엄마도 함께 받으
셔야 하는 곳이기에, 전문적인 교육을
최대한 초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진행해주실 운전 연수 업체로 알아보고
싶더라고요. 다행히 비용적으로도 가격이
마음에 들고, 실제 수강생들의 솔직한
후기까지 좋은 곳을 찾게 되었답니다.
도로연수 비용은 10시간 기준으로
평균 30만원 대 정도였는데요. 자차
이용 시 29만원, 연수용 차량 이용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 정도
형성되어 있어서, 비싸지가 않더라고요.
오히려 여타 학원에서 듣는 운전 강의
보다도 저렴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바로 강사님과 상담을 하고 수업날짜
까지도 정해서 수업을 진행하게 됐어요.
저는 3일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일정은 유연하게 조정할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회사 근무 시간을 제외한, 제가 가장
편히 운전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대로
장롱면허운전연수 수업을 잡았어요.
첫날에는 퇴근 직후에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집 근처에서, 퇴근
후에 바로 수업을 듣는 것이라서 따로
이동하느라 시간 낭비, 체력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되니 좋더라고요. 특히
강사님이 집 근처까지 와주신다는
점이 정말 편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처음 수업에서는 차량의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기본 조작법을 익히는 순서로
진행이 됐는데요. 운전대를 잡은지가
벌써 몇년이 됐으니까 실전에서 쓰일
기능, 명칭을 익히는 것이 중요했어요,
와이퍼, 사이드 미러, 룸미러, 전조등
조작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기어 변속,
올바르 시트 포지셔닝까지 상세하게
다 봐주셨어요. 차량의 기능과 명칭에
대해 은근히 잘못 알고 있던 점도
많았고, 헷갈리던 점도 많았지만,
이 첫수업에서 잘 정리가 되더라고요.
그런 다음에는 실제 주행 연습으로
이어졌는데요. 차폭감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서 코너링 연습을 하면서 더
좌회전, 우회전, 유턴을 잘 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연습을 진행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둘째 날에는 본격
적으로 도로 위를 달려보았는데요.
차선 중앙을 맞춰서 달리는 것이나
신호등과 표지판을 읽는 연습까지
차례로 하다보니까 저도 자신감이
조금씩 붙더라고요. 확실히 주행을
하는 속도도 일정해지고, 핸들을
부드럽게 조작하고, 브레이크나
엑셀을 능숙하게 밟는 연습까지도
할 수가 있었답니다. 차선 변경에
대해 배울 때에는 제가 아무래도
버벅거린 적이 많았는데요. 그래도
강사님은 답답해 하지 않으시고
세심하게 피드백을 해주셨어요.
이해하기 쉽게 늘 설명해주셨답니다.
타이밍을 잡는 연습부터 타이밍을
잡고 진입하는 연습까지 친절하게,
또 1:1로 밀착해서 지도해주신 덕에
수업 끝 마무리 쯤에는 차선을 바꾸는
일에도 겁을 내지 않게 되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셋째 날에는
목적지를 설정하고 거기까지 왕복을
해보면서 최종적인 주행 스킬들을
점검했는데요. 이면 도로 위에서나
간선 도로 위에서나 차선 변경도
곧잘 하고,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
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저를 보고는
강사님이 폭풍 칭찬을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생각해도 제
실력이 빠르게 늘긴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1:1 밀착 지도를 통해서
피드백을 듣게 되니까 고칠 점을
더 제대로 파악하고, 잘하고 있는
점을 더 확실히 보강할 수 있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엄마도 수업을
들으시고 있는 중이었는데, 엄마도
저처럼 실력이 빠르게 느시더라고요.
엄마도 수업을 듣고 오실 때마다
저에게 수업 후기를 들려주시고는
했는데, 저나 엄마다 둘 다 대만족을
할 만큼 알차게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너무 뿌듯했던 기억이 나요.
나이 상관없이, 경력 상관 없이 강사님은
누구라도 온다면 실력자로 만들어
주실 분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가 모두 끝난 지금,
엄마와 저는 함께 주말마다 교외로
나가 운전 연습도 하고, 주차까지
연습해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얼마 전에는 아빠의 도움 없이
둘이서 주행과 주차까지 완벽히
해내며 마트에 다녀오기도 했어요.
내가 원하는 목적지까지 네비를
통해 천천히 주행하고, 원하는
공간에 차를 딱딱 집어 넣었을 때의
그 쾌감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해서 운전이
필요할 때마다 자신있게 나서려고요.
빠르게 운전대를 다시 잡을 수 있게
해주신 강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 Ursula M. Norris
(2025-01-26)
운전의 정석을 배울 수 있는 3일간의 장롱면허운전연수 후기
면허를 딸 때 취득하면 운전을 하면서
온 세상이 다 내 것인 것 마냥 자유롭게
다닐 줄 알았어요.
그 때 나이가 20대 초반이었는데 면허는
어렵지 않게 취득했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자차가 없는 상황이었죠.
사실 일상에서 운전할 기회가 별로 없다보니
실력은 점점 떨어질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손을 놔버리게 되고
장롱면허의 길을 걷게 되는데요.
저는 면허를 딴 지 벌써 7년차가 되었고
매번 운전을 배워야지라고 마음만 먹었다가
이번에 저희 엄마가 차를 양도해주신다고
해서 본격적으로 배워보자고 다짐했어요.
그런데 연수를 받은 후기들을 쭉 읽어보면
어떤 분들은 프리랜서 강사에게 배웠다가
너무 후회한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업체로 선택할 걸 너무 후회한다며 다시
연수받은 후기를 읽어봤는데 바로
장롱면허운전연수였어요.
처음에는 다들 혹하는 마음에 저렴한 곳만
찾다가 운전을 배우는 데 있어서 가격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꼼꼼하게
알아보며 이 업체로 돌아오는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이 업체의 경우 커리큘럼을
정해놓은 대로 강사님들이 진행하시고
만약 수강생이 불편해하는 점이 있다면
즉각 조치를 해주시더라구요.
심지어 강사님과의 스타일이 잘 맞지 않다고
얘기하면 강사를 교체해주신다고 하니
수강생들이 정말 편하게 운전을 배울 수
있는 곳이랍니다.
저는 같은 성별인 여성강사님이 계신다는
것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왠만하면 편하고 너무 어색하지 않게 운전을
배우고 싶어서 상담을 받을 때 따로 요청을
드렸고 다행히 일주일 전 쯤 말씀드렸기
때문에 배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차가 없으신 분들은 남의 차로
운전을 배우는 게 마음이 쓰여서 차를
먼저 구매하고 시작해야 할 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장롱면허운전연수는 연습용 차량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승용차는 물론
요즘 20대들도 많이 타고 다닌다는 suv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차를 선택할 지 결정만
하면 내일이라도 운전을 배울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저는 차가 생기면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게
차박이었고 suv를 구매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같은 차종으로 연습용 차량을 선택했어요.
내가 suv를 탄다니 정말 신기하고 기분이
들뜨더라구요.
수강료는 그다지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편하신대로 선택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연수용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이고
자차가 있으신 분들은 저렴한 29만원으로
시작하실 수 있답니다.
유류비, 보험료, 강습비, 출장비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추가되는 금액은 없어요.
깔끔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마음도 한결
가벼웠어요.
첫 시작을 알리는 장롱면허운전연수 1일차에는
차량 내에 있는 기능들을 작동해보고
운전하기 전 꼭 익혀야 할 교통법까지 배워보는
시간이에요.
차량 기능이라고 한다면 대표적으로
와이퍼, 방향지시등, 경고등 정도가 있을거에요.
하지만 강사님은 핸들 주변을 기준으로
바닥에 있는 페달까지 전체적으로 쭉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계기판을 읽는 방법과 주행 중 경고등이 뜨면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어요.
특히 차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겪는 타이어 펑크!
어떤 기호가 뜨는지 미리 알고 있다면
모르고 주행하는 일이 없겠죠?
그리고나서 기능을 직접 활용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직접 주행을 하면서 페달을 밟아보는 건
속도의 감을 익히는데 정말 필요하더라구요.
그리고 긴장하다보면 브레이크도 강하게
밟는 순간들이 있을텐데요.
그런것들을 하나씩 고쳐나가면서 주행을
해보니 점점 부드럽게 운전을 할 수
있었어요.
참고로 주행 속도는 30km대라서 서행하는
정도였어요.
동네 주변이라서 그렇게 부담가지 않아도
되는 1일차 수업이었답니다.
2일차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시내도로
주행을 해보는 날이에요.
운전을 하면서 누구나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실전연습일텐데요.
면허를 딸 때에는 정해진 코스를 외워서
시험치지만 장롱면허운전연수는 수강생이
원하는 곳으로 목적지를 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매일 출퇴근하는 회사를
가보는 것도 좋겠죠?
운전을 시작하기전에 간단하게 동네를
한바퀴 돌아보고 시내도로에 진입해봤어요.
제가 처음 만난 시내 교차로에서 부드럽게
브레이크를 밟으며 정지선 앞으로 정차했고
좌회전, 버스 전용신호를 보고 구별하는
것을 배웠어요.
그리고 도로에 있는 표지판들도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읽고 해석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것만 잘 보고 지키면 운전 중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니 표지판 읽는 것도
등한시해서는 안된답니다!
저는 그간 헷갈려하던 비보호좌회전이나
유턴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그리고 수시로 하는 차선변경은 강사님이
마스터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지도해주시니
알려주는 것만 잘 소화해내더라도
실전도로 운전은 걱정없어요.
끝나는 게 조금 아쉬웠던 장롱면허운전연수
3일차에서는 주차를 배워봤어요.
요즘에는 옵션이 워낙 잘 나와있다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fm대로 주차를 할 수
있는 능력이에요.
바로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만 보고도 해야하는
것인데요.
처음에 배우는 후진주차는 강사님이 알려주신
공식대로 하니 신기할정도로 주차라인에 맞게
파킹할 수 있었어요.
사이드미러로 보면서 양 차들과의 간격까지
따져봤고 다음으로 전면, 후진주차를 배우니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말끔하게
해내고 싶은 것이 평행주차인데
장롱면허운전연수만 있다면 초보운전자도
할 수 있으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 커리큘럼, 가격 정보까지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 Jeanne C. Giusti
(2025-01-26)
주차까지 꼼꼼하게 가르쳐주신 실력있는 강사님과 장롱면허운전연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제가 제일 먼저
시작했던 건 바로 운전에 도전해서
면허증을 취득하는 것이었어요.
그때 적잖은 돈이 들어간다고 해서
처음에는 머뭇거렸지만 운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빠에게 졸라
겨우 등록했었어요.
그리고나서 면허를 취득하여 가장 먼저
했던 건 바로 아빠 회식자리에 대리운전
기사가 되어드리는 것!
아빠 회사가 저희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였고
도로가 한적한 덕분에 편하게 운전을 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고나서 제가 취업을 하며 본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오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운전할 기회가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운전을 한 게 아마 8년 전인 것
같아 가물가물하게 느껴졌어요.
지금은 제가 오히려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가고 싶고 본가도 편하게
다녀오고 싶어서 운전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제가 오랫동안 바라던 자동차
제조사 브랜드의 신차가 나오게 되면서
제가 그동안 열심히 모아놨던 적금을 깨서
차를 계약하고 왔답니다!
2주 정도가 지나면 출고될거라고 해서
그 사이에 운전을 배워서 차가 오면 바로
신나게 드라이브도 하고 여행도 가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운전을 배울 수 있는 곳은 면허학원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유 도로연수를
알아봤어요.
그런데 시간에 맞춰서 학원으로 가야하고
주행실습만 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은
제가 미리 공부하고 가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게다가 가격도 조금 비싼 편이라서
고민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알아보다가 마침 장롱면허운전연수가
있었고 여기는 도로 주행을 하기 전에
필요한 기초 강습까지 모두 해주시더라구요.
확실히 가족이니 친구들한테 배우는 것 보다
훨씬 체계적인 것 같아서 여기에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저처럼 오랫동안 운전을 안하신
장롱면허가 계신다면 이거 하나는 꼭
체크하고 넘어가시길 부탁드리고 싶어요.
제가 왠만한 업체에 상담을 받아보니
느낀건 바로 강사님의 실력이더라구요.
예를 들어 다른 곳은 투잡이나 프리랜서로
근무하시는 강사님들이 수업을 해주시는데
여기는 업체에 100 소속된 강사님들이
직접 방문연수를 해주셔서 정말 친절하고
책임감있게 가르쳐주시더라구요.
어딘가에 소속되어서 정규 강사로 근무를
하게 되면 업체의 시스템에 맞춰서 강습을
해주시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게 가르쳐
주신답니다.
그러니 운전을 배우려고 하시는 분들은
후기도 잘 읽어보시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업체로 선택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여기로 결정하고나서 직접 강습을
받아봤는데 후회가 없더라구요.
게다가 수강료도 정말 합리적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저는 자차로 하면 어느정도 저렴하고
연습용 차량을 빌리면 비쌀 줄 알았어요.
그런데 자차는 29만원, 연수용 차량은
32~34만원이었어요.
자차와 크게 차이가 나지도 않고 제가
알아봤던 학원보다도 훨씬 저렴한 편이라
바로 등록을 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1일차가 되면 저와
약속한 시간과 장소에 맞춰서 강사님이
와계실텐데요.
귀차니즘이 심한 저로써는 학원을 가야
할 때 이래저래 핑계대고 빠질 수 있겠지만
강사님이 직접 오시니까 여기서 빼도박도
못하고 배워야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중형 세단을 신청했는데
강사님이 가져오시니까 너무 편했고
깔끔한 내부에 좋은 향도 나서 기분좋게
운전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우선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건 바로 기능을
조작하는 방법을 많이 잊어버렸다는
점이었어요.
와이퍼와 방향지시등도 헷갈리니까
이정도면 거의 운전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거 맞죠...?
여튼 저는 걱정이 태산이었지만 강사님은
항상 이런 초보분들을 강습해보셔서
그런지 굉장히 여유롭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어요.
또한 악셀과 브레이크도 어려웠지만
기능 공부를 거의 끝내고 나서 시동을 걸고
출발할 때 페달을 밟는 연습을 했답니다.
근처의 동네 도로를 나가보면서 운전을
하다보니 점점 실력이 쌓여서 나중에는
자신감이 생겨서 운전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일차에서는 기본을 한번 더 가볍게
복습하고나서 차선을 바꾸고 유턴이나
비보호좌회전을 배울 수 있는 시내도로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운전이라고 해서 늘 같은 내용을 3일동안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각 수업일차마다 배우는
내용들이 달라서 재밌었어요.
이번에는 시내도로를 가보면서 교차로들을
연습하는데 실전으로 운전을 해보고
잘 모르거나 서툰 부분들은 장롱면허운전연수
강사님에게 여쭤보면서 운전을 하니까
전혀 어렵지가 않았답니다.
그리고 면허를 딸 때 코스를 외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분들이 계셨죠?
운전을 잘 하고 있는데 코스를 벗어났다는
이유로 떨어진 적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제가 원하는 곳으로
목적지를 정할 수 있어서 편한 마음으로
운전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고속주행을 하면서 80km까지
달려보니 이제 페달을 어떻게 밟아야
속도를 낼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3일차가 되면 마지막으로
주차를 배우게 됩니다.
사실 주차는 어떤 원리로 하게 되는지
공식만 잘 익혀두면 반복했을 때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실력이 쑥쑥 느는게
느껴지실거에요.
전면, 후진, 평행주차까지 배우게 되면서
안전하게 주차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강사님의 주차 꿀팁은 어디에서도 돈주고
들을 수 없는 명강의였어요!
주차까지 마스터하고 싶으신 분들을
주저하지 마시고 장롱면허운전연수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아는 사람에게 수박 겉핥기 식으로
배우는 것과 체계적인 수업을 듣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답니다.
앞으로의 편안한 삶을 위해 미루지말고
시작해보세요!
, William A. Marks
(2025-01-26)
장롱면허운전연수 드디어 찾은 인생 운전 연수
장롱면허운전연수를 받기로 다시
결심을 하고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
했던 것은 실제 수강생 후기였어요.
전에 한번 연수를 받아본 적이 저는
있는데, 그때 이것 저것 따져보지 않고
급하게 골랐다가 만족도가 매우 낮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후기를 최대한 잘 참고해서 저보다
먼저 수업을 들어보신 선배들의 말을
최대한 참고해야겠다 싶더라고요.
다행히 후기들을 읽어볼수록 어떤
곳에서 수업을 들어야 할지 감을 딱
잡을 수가 있었는데요. 여러 업체들
가운데에서 가장 후기가 좋았던 곳은
커리큘럼도 꼼꼼해 보였고, 가격적인
측면도 굉장히 합리적으로 보였어요.
저는 한번 연수를 받았던 적이 있지만
사실 크게 도움을 못받았거든요.
연수가 끝난 뒤로도 여전히 운전은
무섭기만 했고, 주행 실력 또한
늘지를 않았기에, 이번에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친 사람들의 조언,
후기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했어요.
만족했다는 후기가 많았던 여기는
도로연수 비용은 10시간 기준으로
평균 30만원이라서 비싸지 않았어요.
자차 이용 시 29만원 정도였어요.
연수용 차량 이용 시 승용차는 32만원,
SUV는 34만원이라서 괜찮더라고요.
비용적 부담이 되더라도, 꼭 후기가
좋은 곳에서 해야지 하고 결심을
했었는데, 여긴 비용도 후기도 다
제 취향에 딱 맞았기에 고민 없이
상담 신청을 하고 진행까지 했어요.
1:1 방문 출장 형식의 수업이라서,
편하게 내가 장소를 고를 수 있고
시간도 지정할 수가 있었는데요.
10시간의 수업을 3번에 나눠서
듣는 것이라 3번 수업 모두 제가
원하는 시간에 시작할 수 있었는데,
이틀은 낮 시간대에 하고, 하루는
밤에 잡아서 야간 주행에 대한
팁도 마지막 날에는 배울 수가
있었어요. 이렇게 학생에게 최대한
맞춰주시는 점이 가장 좋았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첫날부터 굉장히
즐겁고 신나게 운전을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사실 첫날은 진도를 많이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 긴장을 풀고 있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이론수업부터 이제까지
들어본 운전 수업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이미 잘 알고 있는
시동, 제동, 기어 변속에 대해서 다시
짚어주실 때에도 노하우 가득하게
팁을 전달해주셨고, 전조등, 와이퍼
사이드 미러, 룸미러 조작에 대해
배울 때도 늘 제가 놓치기 쉬운 부분
까지도 점검을 해 주시더라고요~
또 운전 자세와 시트 포지셔닝에 대해
짚어 주시는 것도 좋았는데요. 이
첫날에 운전 자세를 제대로 잡고,
시트 포지셔닝에 대해서 알차게
배워두니까 시야 확보도 더욱 잘
되고, 운전을 하는 것에 대한 피로도
또한 현저하게 낮아지더라고요~
전문가에게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때 시너지 효과가 더욱 난다는 것을
직접 체감했던 첫날 수업이었답니다.
장롱면허운전연수 둘째 날에는
주행을 열심히 배웠는데요. 역시
아직 차폭감, 차간 거리에 대한 감각
모두 부족해서 처음에는 차선을
바꾸는 것도, 차선 중앙을 맞춰서
달리는 것도 매끄럽지 못했어요.
그래도 워낙 세심하게 피드백을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강사님은 답답해 하지 않고 기초
주행부터 신호와 표지판을 보는
법, 핸들과 나 사이의 거리감
조절 하는 법까지 잘 알려주셨답니다.
그렇게 세심한 부분부터 고쳐 나가고,
주행에 필요한 기술을 하나씩 점검해
고쳐 나가니까 어느새 저도 핸들을
더욱 편하게 잡게 되더라고요. 수업의
막바지에 가서는 차선 변경 타이밍을
잡는 것에도 감을 잘 잡았는데요.
맞춤형 지도를 통해 빠르게 실력을 향상
시키고 나니까, 그동안 운전대를 잡기
무서웠던 것이 아는 것이 없어서 그랬구나
하고 깨달음이 오더라고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디테일하게 점검하고 또 다시
반복연습을 하다 보니까, 그 경험들이
제 실력이 되고, 그 실력들이 다시 또
자신감이 되어 돌아 오더라고요^^
장롱면허운전연수 셋째 날에는 약
한시간 거리에 있는 목적지에 함께
가보면서 주행에 필요한 각종 경험치를
더 쌓아나갔어요.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
부터 시작해서, 비보호 좌회전이나
간선도로, 이면 도로 등등을 달리면서
제가 앞으로 겪어야 하는, 달려야 하는
도로에서의 팁을 익혀 나갔답니다.
마지막날에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야간 주행을 경험해볼 수도 있었는데요.
밤에는 확실히 주행 시에 신경써야 할
지점이 많더라고요. 시야 확보 면이나,
각종 기능 실행하는 것 등등을 다
야간 주행에 맞춰 다시 해보면서
앞으로 낮이나 밤이나 긴장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워나갔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에서는 주차에 대한
팁, 공식도 알려주시는데요. 처음에는
강사님의 시범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것 같았어요. 그정도로 설명을
정말 잘 해주셨거든요. 처음에 전진
주차를 할 때에는 시범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서 두번 만에 깔끔하게 성공
할 수 있었지만 평행주차는 여전히
조금 어렵게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것도 강사님의 피드백을
들으며 하라는대로 한 스텝씩 밟아
나가니까 서서히 감이 잡혔답니다.
하라는대로만 하면 딱딱 차가 원하는
곳으로 움직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조금만 더 집중한다면, 각종
주차를 모두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중이 더욱 잘됐어요.
장롱면허운전연수 마지막 주차 수업
까지 완벽하게 끝낸 뒤에 요즘에는
장롱면허에 대한 걱정을 완전하게
졸업했는데요. 커리큘럼도 탄탄했고,
강사님의 코칭 스킬도 매우 훌륭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전혀 후회없는 선택이
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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